샤오미 2026년 1분기 순익 43% 감소, 자사주 매입 발표
2026년 5월 26일 · 국내 속보
샤오미는 2026년 1분기 조정 후 순이익이 60억7200만 위안(약 1조346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1% 줄었다고 5월 26일 발표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과 전기차 투자 부담이 실적에 영향을 미쳤고, 회사는 대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을 내놨습니다.

샤오미는 5월 26일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조정 후 순이익은 60억7200만 위안(약 1조346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1% 감소했습니다. 회사는 같은 기간 실적 부진을 인정했습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7억2300만 위안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56.8% 줄었습니다. 회사 실적은 시장 예상치 64억 위안보다 낮게 나왔습니다. 실적 발표문에서 회사는 관련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1분기 매출은 991억42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9% 감소했습니다. 분기 기준으로는 2023년 중반 이후 처음으로 역성장을 기록했습니다. 회사는 매출 감소 수치를 분기 보고서에 명시했습니다.
핵심 사업인 스마트폰과 AIoT 매출은 792억7700만 위안으로 지난해보다 14.4% 줄었습니다. 보고서에서는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이 스마트폰 부문에 영향을 줬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부문별 실적을 공시했습니다.
샤오미의 1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은 33,800,000대였고, 전년보다 19.2% 감소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는 샤오미가 상위 5개 브랜드 중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다고 분석했습니다. 회사는 출하량 수치를 분기 자료에 포함했습니다.
보고서는 메모리 공급 측의 고성능 제품 전환과 전기차 사업 투자 부담을 실적 악화 원인으로 제시했습니다. 회사는 투자심리 안정을 위해 대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자사주 매입의 구체적 규모와 일정은 공시를 통해 추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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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샤오미 2026년 1분기 조정 후 순이익은 얼마인가요?
조정 후 순이익은 60억7200만 위안(약 1조346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1% 감소했습니다.
샤오미가 1분기 실적이 악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보고서는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과 전기차 사업 투자 부담을 실적 악화 원인으로 제시했습니다.
샤오미 1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은 몇 대였나요?
1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은 33,800,000대였고 전년보다 19.2% 감소했습니다.
샤오미 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와 어떻게 달랐나요?
조정 후 순이익은 시장 예상치 64억 위안보다 낮게 나왔습니다. 회사는 실적 부진을 인정했습니다.
자사주 매입의 구체적 규모와 일정은 언제 공개되나요?
구체적 규모와 일정은 아직 미정이며 회사가 공시로 추후 공개할 예정입니다. 투자심리 안정을 위한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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