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혼조 속 알테오젠 8% 상승·삼성전자 5.6% 하락
2026년 6월 11일 · 국내 속보
11일 코스닥은 하락 출발 뒤 상승 전환했습니다. 알테오젠이 전임상 결과 공개로 8% 올랐고 주성엔지니어링은 7% 상승했습니다. 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5.6%, 6.2% 하락했습니다.

11일 코스닥은 장 초반 하락 출발한 뒤 상승으로 전환했습니다. 장 초반 지수는 937.17로 14.46포인트 내린 상태에서 출발했습니다. 이후 일부 종목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가 오른 흐름을 보였습니다.
알테오젠은 8% 상승했습니다. 회사는 ADC 적용 피하주사 제형화 전임상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공개 직후 해당 종목에 거래가 집중된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은 7% 올랐습니다. 이날 여러 중소형 종목에서 급등이 포착됐습니다. 반면 대형 기술주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삼성전자는 5.6% 하락했고 SK하이닉스는 6.2% 떨어졌습니다. 보도는 중동 지역 긴장과 반도체 업계의 재고 조정 등이 불안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전했습니다. 대형 반도체주에 매도세가 집중된 날이었습니다.
세미티에스는 상장 이틀째 급락하며 기준가 대비 43% 낮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유림테크는 3분기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날 장에서는 등락이 큰 종목들이 거래량을 끌어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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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알테오젠이 8% 오른 구체적 이유는 무엇인가?
회사가 ADC(항체약물접합체) 적용 피하주사 제형화 전임상 결과를 공개했고 공개 직후 거래가 집중되며 주가가 8% 상승했다.
알테오젠의 공시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
회사는 ADC(항체약물접합체) 적용 피하주사 제형화 전임상 결과를 공시했고 이 발표가 투자자 관심을 끌었다.
삼성전자가 같은 날 5.6% 하락한 배경은 무엇인가?
중동 지역 긴장과 반도체 업계의 재고 조정이 불안 요인으로 작용해 대형 반도체주에 매도세가 집중됐고 삼성전자는 5.6% 하락했다.
이번 장에서 대형 기술주와 중소형 종목의 흐름은 어땠나?
중소형 일부 종목은 급등해 거래량을 끌어모았고 대형 기술주는 약세였다. SK하이닉스는 6.2% 하락했다.
세미티에스 상장 이틀째 급락 폭은 어느 정도였나?
세미티에스는 상장 이틀째 기준가 대비 43% 낮은 수준을 기록하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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