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시스템스, 연간 성장 자신·매출 2,501억 전망 공개
2026년 6월 1일 · 국내 속보
박상일 파크시스템스 대표는 기업설명회에서 연간 실적 성장에 자신을 보였습니다. DB증권은 올해 매출 2,501억원과 영업이익 581억원을 전망했습니다.

파크시스템스 박상일 대표는 지난달 29일 경기 과천지식정보타운 신사옥에서 기업설명회를 열고 연간 실적 성장에 자신을 보였습니다. 회사는 2015년 코스닥에 상장한 뒤 매년 실적이 성장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설명회는 새로 완공한 신사옥에서 진행됐습니다.
DB증권은 올 회계연도 파크시스템스의 매출액을 2,501억원, 영업이익을 581억원으로 전망했습니다. 해당 전망은 증권가 보고서에서 제시된 수치입니다. 회사는 이 전망을 기업설명회에서 언급했습니다.
보고서의 수치에는 전년 대비 매출 21% 증가와 영업이익 38% 증가라는 전제가 포함돼 있습니다. 박 대표는 1·4분기 실적이 전년 동기가 유난히 좋아 보기에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현재 수주 상황은 나쁘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박 대표는 M&A로 기술적 시너지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연내 인수 후보 2곳을 추가로 공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인수 후보 공개 시점과 대상은 추후 공시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신사옥은 지난 4월 연면적 27,000㎡ 규모로 완공됐습니다. 박 대표는 1997년에 회사를 창업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사옥 완공과 함께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회사는 알렸습니다.
관련 글
자주 묻는 질문
파크시스템스가 발표한 매출 2,501억 전망의 근거는 무엇인가?
핵심은 DB증권의 전망치 2,501억원과 보고서의 전제, 그리고 회사의 수주 상황. 보고서는 매출 21% 증가를 가정했다.
파크시스템스가 연간 성장을 자신한다고 밝힌 구체적 이유와 리스크는 무엇인가?
이유는 수주가 나쁘지 않고 신사옥 완공과 M&A 계획으로 성장 동력이 늘었다는 점. 리스크는 1·4분기 실적이 전년 동기와 비교해 유난히 좋아 보이는 점이다.
매출 목표 달성 가능성을 점검할 때 확인할 핵심 지표는 무엇인가?
분기별 매출과 영업이익, 수주 잔고 및 수주율을 확인하고 공시되는 M&A 진행 상황을 살펴보면 된다.
최근 분기 실적에서 주목할 지표와 다음 분기 관전 포인트는 무엇인가?
주목 지표는 분기 매출·영업이익·수주 추이. 다음 분기 관전 포인트는 수주가 실제 매출로 연결되는지와 인수 후보 공개 여부다.
불스토리
인스타그램 22만 / 스레드 7만 팔로워. 미국주식 리서치를 한국어로 가장 직설적이고 전문적으로 전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