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이달 삼성전자·SK하이닉스 32조 순매도
2026년 5월 23일 · 국내 속보
외국인은 5월 들어 유가증권시장에서 12거래일 연속 순매도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 합쳐 32조 3,367억원을 매도했고, 총 순매도액은 40조 5,194억원입니다. 일부 자금은 로봇주로 이동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외국인은 지난 7일부터 22일까지 12거래일 연속 유가증권시장에서 순매도했습니다. 한국거래소 집계 기준 이달 들어 이날까지 외국인의 순매도액은 40조 5,194억원에 달합니다. 매도 흐름은 이달 들어 꾸준히 이어졌습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차익실현 매도가 집중됐습니다. 삼성전자는 14조 6,415억원, SK하이닉스는 17조 6,942억원 순매도됐습니다. 반도체 대형주 매도 규모가 전체 매도액에서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 합쳐 32조 3,367억원 규모가 순매도됐습니다. 외국인의 일부는 차익실현 이후 로봇주로 관심을 옮기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로봇주는 최근 투자자 관심 대상 가운데 하나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유안타증권의 이재원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전망치가 상향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재원은 이번 매도가 국내 증시 이탈보다는 포트폴리오 비중 조정 성격이 강하다고 밝혔습니다. 증권사 분석을 근거로 한 설명이었습니다.
한국거래소 통계는 유가증권시장 전체를 집계한 수치입니다. 이번 외국인 매도는 업종별로 차별적 흐름을 만들고 있습니다. 관련 수급 변화를 개별 종목별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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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이 이달 유가증권시장에서 얼마나 순매도했나요?
이달 들어 외국인의 유가증권시장 순매도액은 40조 5,194억원이며 매도 흐름이 꾸준히 이어졌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각각의 순매도 규모는 얼마였나요?
삼성전자는 14조 6,415억원, SK하이닉스는 17조 6,942억원이 순매도되어 반도체 대형주의 비중이 컸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 합쳐서 얼마나 순매도됐나요?
두 종목만 합쳐 외국인 순매도 규모는 32조 3,367억원이며 전체 매도액에서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매도가 국내 증시 이탈을 의미하나요?
유안타증권 이재원은 실적 전망이 상향되는 가운데 이번 매도를 포트폴리오 비중 조정 성격으로 해석한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인 매도 후 관심 자산은 어디로 옮겨갔나요?
기사에 따르면 일부 외국인은 차익실현 뒤 로봇주로 관심을 옮겼고, 업종별 수급 차별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 통계는 어떤 범위를 집계하나요?
한국거래소 통계는 유가증권시장 전체 거래를 집계한 수치이며, 업종별·종목별 수급 변화를 포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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