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장관, AI 초과이익은 '재투자'라며 계약단가 조정 제시
2026년 6월 6일 · 국내 속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6월 5일 AI로 인한 초과이익 분배를 '명백한 재투자'라고 밝히며 협력사 지원 방안으로 계약단가 조정을 제시했습니다. 같은 날 장애인 표준사업장을 찾아 고용 확대 추진 TF 구성을 지시했습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6월 5일 AI로 발생한 초과이익 분배를 두고 "공산주의가 아닌 명백한 재투자"라고 말했습니다. 장관은 상생 방안 가운데 하나로 협력사와의 계약 단가를 조정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계약 단가 조정이 협력사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같은 날 장관은 서울 강서구 이대 서울병원을 찾아 이화학당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이수매'를 격려했습니다. 방문 자리에서 장관은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 관련 부서에 TF 구성을 지시했습니다. TF는 장애인 고용 확대 방안을 검토하고 추진하게 됩니다.
장관은 발언과 현장 방문을 통해 AI 초과이익의 분배와 장애인 고용 확대 문제를 함께 언급했습니다. 계약 단가 조정은 상생 방안의 하나로 제시된 정책 수단입니다. TF 구성 지시는 장애인 표준사업장의 고용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발언과 지시는 6월 5일 장관의 공식 일정에서 나온 내용입니다. 정부는 관련 논의를 더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한 구체적인 시행 시점과 범위는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관련 글
자주 묻는 질문
노동장관의 'AI 초과이익은 재투자' 발언은 무슨 뜻인가?
AI 초과이익을 기업 내부와 협력사 지원 등으로 재투자하라는 의미다. 장관은 이를 공산주의가 아닌 재투자라고 말했다.
계약단가 조정 제안이 대기업과 중소기업 계약관계에 어떤 변화를 줄까?
장관은 계약단가 조정으로 협력사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는 방식이라고 제시했다. 구체적 적용 방식은 추후 결정된다.
계약단가 조정의 구체적 시행 시점과 범위는 정해졌나?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정부는 논의를 더 진행하겠다고 밝혔고 구체적 시점과 범위는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장관이 지시한 TF는 무엇을 하게 되나?
TF는 장애인 고용 확대 방안을 검토하고 추진한다. 장관은 이수매 방문 자리에서 TF 구성을 지시했다.
불스토리
인스타그램 22만 / 스레드 7만 팔로워. 미국주식 리서치를 한국어로 가장 직설적이고 전문적으로 전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