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일 장 177.67포인트 하락, 한투는 11,000 제시
2026년 6월 4일 · 국내 속보
4일 장 개시 때 코스피가 177.67포인트(2.02%) 하락해 출발했습니다. 한투증권과 골드만삭스는 반도체 기대를 근거로 코스피 목표치를 상향 제시했고, 반도체 관련 ETF의 신용잔고가 급증했습니다. 증권주는 코스피와 달리 약세를 보이며 올해 첫 디커플링이 나타났습니다.

4일 장 개시 때 코스피가 177.67포인트(2.02%) 하락해 출발했습니다. 이날 지수 흐름은 오전 장에서 약세로 전개됐습니다. 거래 초기 일부 업종에 매도가 집중됐습니다.
한투증권은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근거로 코스피가 11,000도 가능하다고 제시했습니다. 같은 리포트에서 6월 목표로 코스피 9,500선을 언급하며 반도체와 IT 비중 확대를 권했습니다. 보고서는 반도체 수요 회복을 반복해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시장이 반도체 사이클을 과소평가하고 있다며 코스피 목표치를 12,000으로 올렸습니다. 보고서는 반도체 업황의 회복을 투자 근거로 들었습니다. 기관들은 상향 조정 근거로 수요 개선을 언급했습니다.
일반 투자자 중심으로 반도체 관련 ETF에 대한 매수와 함께 신용잔고가 급증했습니다. 일부 종목형 ETF에 빚투 심리가 유입된 모습입니다. 증권사들의 신용융자 잔고 증가와 관련 동향이 보도됐습니다.
이날 증권주는 코스피 상승과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증권주 약세는 올해 첫 디커플링으로 분류됐습니다. 증권주와 시가총액 상위 업종 간 수급 차이가 관찰됐습니다.
여러 기관의 상향 전망과 개인 투자자 매수로 반도체 섹터로의 자금 유입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수는 단기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시장의 상향 전망이 보고서 형식으로 나오고 신용잔고가 증가한 점은 동시에 확인된 사실입니다. 이날 흐름은 지수와 업종별 온도 차가 있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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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코스피가 177.67포인트 하락한 구체적 원인은 무엇인가요?
기사에는 거래 개시 때 일부 업종에 매도가 집중되며 오전 장에 약세로 출발해 지수가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한투가 제시한 11,000의 근거와 산출 방식은 어떻게 되나요?
한투는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반도체 수요 회복을 근거로 11,000을 제시했다. 보고서에는 구체적 산출 방식은 없다.
골드만삭스와 기관들이 코스피 목표를 상향한 근거는 무엇인가요?
골드만삭스와 기관들은 반도체 업황의 회복과 수요 개선을 상향 근거로 들었다.
개인투자자들은 이날 어떤 매매를 했나요?
기사에는 개인들이 반도체 관련 ETF를 매수했고 신용잔고가 급증해 일부 종목형 ETF에 빚투 심리가 유입됐다고 적었다.
증권주는 왜 지수와 다른 흐름을 보였나요?
기사에서는 증권주가 코스피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았고 이를 올해 첫 디커플링으로 분류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업종과 수급 차이가 관찰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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