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ETF 순자산 421조원, 글로벌 400조 돌파
2026년 6월 1일 · 국내 속보
미래에셋자산운용의 글로벌 ETF 순자산이 지난달 말 기준 약 421조원을 기록하며 400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이 자금은 한국과 미국 등 13개 시장에서 운용되는 ETF에 모였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글로벌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이 지난달 말 기준 약 421조원을 기록했습니다. 회사는 이로써 글로벌 ETF 순자산이 400조원을 넘어섰다고 발표했습니다. 미래에셋은 2006년 국내에서 TIGER ETF를 처음 선보였습니다.
운용 중인 시장은 한국과 미국, 캐나다, 호주, 유럽, 홍콩, 일본 등 총 13개 시장입니다. 회사는 13개 시장에서 ETF를 상장해 운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와 해외 법인이 함께 제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ETF 순자산은 2024년 말에 200조원 수준이었습니다. 2025년 말에는 300조원을 넘겼습니다. 회사의 집계 기준으로 최근 수년간 규모가 커졌습니다.
지난 5월에 글로벌 ETF 순자산은 400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이후 이번에 421조원을 기록했습니다. 회사는 TIGER와 해외 플랫폼의 동반 성장을 강조했습니다.
TIGER ETF의 순자산은 지난 5월 말 기준 약 160조원입니다. 회사는 TIGER 브랜드를 국내에서 오래 운영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TIGER는 국내 시장에서 주요 상품을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미국 법인인 글로벌 엑스(Global X US)가 1,000억 달러 시대를 앞두고 있다고 회사는 밝혔습니다. ETF 리서치 기관 기준으로는 미래에셋의 글로벌 ETF 운용 규모가 세계 12위 수준입니다. 회사는 제품과 시장을 확대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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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미래에셋 ETF 순자산 421조원이라는 수치가 개인 투자자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인가요?
421조원 규모는 상품 다양성과 운용 인프라가 갖춰져 있음을 뜻한다. 국내·해외 법인이 함께 제품을 제공해 선택지가 늘어났다.
미래에셋 글로벌 ETF가 순자산 400조원을 넘긴 배경과 주요 자금 유입 원인은 무엇인가요?
주요 원인은 TIGER와 해외 플랫폼의 동반 성장이다. 회사 집계 기준으로 최근 수년간 규모가 커지며 글로벌 순자산이 421조원까지 늘었다.
미래에셋 ETF 순자산 증가가 국내 주식시장과 해외 자산 배분에 주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국내는 TIGER(약 160조원)가 중심 역할을 하고 TIGER가 국내 주요 상품을 다수 보유한다. 해외는 13개 시장 상장으로 자산 배분 선택지가 넓어졌다.
미래에셋 글로벌 ETF는 어느 나라·시장에 상장돼 있나요?
한국, 미국, 캐나다, 호주, 유럽, 홍콩, 일본 등 총 13개 시장에 상장돼 있다. 국내와 해외 법인이 함께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TIGER ETF의 순자산 규모는 얼마인가요?
지난 5월 말 기준 TIGER의 순자산은 약 160조원이다. TIGER는 국내에서 오래 운영되며 주요 상품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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