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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선위, NH투자증권 전 임원 검찰 고발 의결(005940)

2026년 5월 20일 · 국내 속보

증권선물위원회가 5월 20일 NH투자증권 전직 임원을 미공개정보 이용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기로 의결했습니다. 같은 날 NH투자증권은 GS동해전력과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관련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증선위, NH투자증권 전 임원 검찰 고발 의결(005940)

증권선물위원회는 2026년 5월 20일 NH투자증권 전직 임원에 대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검찰 고발안을 의결했습니다. 대상 임원은 공개매수 업무를 주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의결 사유는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자금을 운용하거나 이득을 챙긴 정황이 있다는 것입니다.

검찰 고발안에는 수십억원 규모의 부당이득이 포함된다고 보도되었습니다. 증선위는 관련 사실을 확인한 뒤 고발안을 의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발안 의결은 5월 20일에 이뤄졌습니다.

같은 날 NH투자증권은 GS동해전력과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관련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측은 제도 관련 협력과 사업 발굴을 목적으로 MOU를 맺었다고 공시했습니다. MOU는 온실가스 배출 권리의 거래와 관련한 협력 체계를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한편 5월 20일에는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과 한국식품연구원이 도서·연안 야생생물 소재의 식품 및 기능성 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소재 발굴과 산업화 연구 협력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협약식은 목포에서 진행됐습니다.

NH투자증권은 해당 혐의와 관련해 내부 조사 및 회사 입장에 관한 공시 가능성이 있는 상태입니다. 관련 사건은 검찰의 추가 조사와 법적 절차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회사는 동시에 온실가스 협력 MOU를 발표해 별도의 사업 일정도 공시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증선위가 NH투자증권 전 임원을 검찰에 고발했나요?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 때문입니다. 공개매수 업무를 주관하며 관련 정보를 이용해 자금을 운용한 정황이 확인돼 고발안이 의결됐습니다.

고발안에는 어떤 규모의 부당이득이 포함되었나요?

보도에 따르면 수십억원 규모의 부당이득이 포함돼 있습니다. 증선위는 관련 사실을 확인한 뒤 2026년 5월 20일 고발안을 의결했습니다.

고발 대상 임원은 어떤 업무를 맡았나요?

공개매수 업무를 주관한 임원으로 전해졌습니다. 해당 업무와 관련한 미공개 정보와 자금 운용 정황이 문제로 지목됐습니다.

NH투자증권은 이번 사건에 어떤 조치를 하고 있나요?

회사 측은 내부 조사를 진행 중이며 공시 가능성이 있는 상태입니다. 검찰 조사와 수사 결과에 따라 추가 공시나 조치가 있을 전망입니다.

이번 사건은 이후 어떻게 진행되나요?

기사와 증선위 발표에 따르면 검찰의 추가 조사와 법적 절차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수사 결과에 따라 기소나 추가 조사·공시가 뒤따를 수 있습니다.

NH투자증권이 체결한 GS동해전력과의 MOU 내용은 무엇인가요?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관련 상호 협력과 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입니다. 배출권 거래와 관련한 협력 체계를 마련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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