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운용, 19일 SOL 코스피200채권혼합50 ETF 상장
2026년 5월 18일 · 국내 속보
신한자산운용이 19일 SOL 코스피200채권혼합50 ETF를 상장합니다. 증권사 실적 발표에도 증권주 ETF는 부진했고, 부산과 기술보증기금의 기업 지원 일정도 이어졌습니다.

신한자산운용은 18일 SOL 코스피200채권혼합50 ETF를 19일 상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상품은 월배당 상장지수펀드입니다. 상품명에는 코스피200과 채권혼합50이 함께 들어갑니다.
상장지수펀드는 거래소에 올라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는 펀드입니다. 신한자산운용은 SOL 브랜드로 새 상품을 내놓습니다. 이번 상장 일정은 19일로 제시됐습니다.
증권사들은 역대급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다만 증권주 ETF는 부진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17일 기준 관련 상품의 가격 흐름은 실적 발표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기술보증기금은 18일 서울회생법원과 회생기업 재기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협약의 대상은 회생 절차를 밟는 기업입니다. 두 기관은 기업의 재기를 돕는 일을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부산시는 18일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부산상공회의소, 기술보증기금, BNK부산은행과 협력에 나섰습니다. 목적은 부산 중소벤처기업의 인수합병 활성화 지원입니다. 부산 지역 중소기업의 지속 성장을 돕는 내용입니다.
부산시는 같은 날 오후 시청에서 중동전쟁 장기화 대응 점검 회의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의 목적은 중동전쟁 장기화로 커진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는 것입니다. 부산시는 민간과 공공 부문이 함께 상황을 점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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