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 하나은행 두나무 지분 인수에 금가분리 판단
2026년 5월 18일 · 국내 속보
금융위원회는 하나은행의 두나무 지분 인수가 금가분리 문제에 걸린다고 판단했습니다. 홍콩 ELS 제재안 반려와 청년 재무상담 시범사업도 함께 나왔습니다.

금융위원회는 5월 18일 하나은행의 두나무 지분 인수가 금가분리에 걸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판단의 대상은 하나은행과 두나무 사이의 지분 인수입니다. 금융위원회는 금융회사와 가상자산 사업자 사이의 지분 관계를 규제 기준으로 봤습니다.
금융위원회는 5월 13일 홍콩 ELS 제재안을 금융감독원에 돌려보냈습니다. 제재안은 금융감독원이 올린 안건입니다. 금융위원회가 반려하면서 제재안은 그대로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은 5월 17일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업 이름은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재무상담을 앞세웠습니다. 시범사업은 본사업에 앞서 운영 방식을 먼저 시험하는 사업입니다.
금융위원회는 민원 평가에서 최하위 평가를 받은 뒤 내부 개선에 나섭니다. 이번 개선은 민원 대응 체계를 손보는 내용으로 소개됐습니다. 금융위원회는 민원 처리와 관련한 체질 개선을 추진합니다.
하나은행은 5월 18일 오전 8시 30분 1차 고시 기준 외국환시세를 냈습니다. 외국환시세는 원화와 외화의 교환 가격을 뜻합니다. 이번 고시는 하나은행의 1차 고시 기준으로 표시됐습니다.
이번에 나온 내용에는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서민금융진흥원, 하나은행이 함께 등장합니다. 사안은 두나무 지분 인수, 홍콩 ELS 제재안, 청년 재무상담, 민원 개선, 외국환시세로 나뉩니다. 각 사안은 5월 중순에 이어서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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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금융위원회의 금가분리 판단이 하나은행의 두나무 지분 인수 절차에 어떤 법적 영향이 있나?
핵심: 이번 판단은 해당 지분 인수가 금융회사와 가상자산 사업자 지분 규제 기준 적용 대상이 된다는 의미다.
홍콩 ELS 제재안은 현재 어떤 상태인가?
핵심: 금융위원회는 5월 13일 홍콩 ELS 제재안을 금융감독원에 반려해 제재안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이 발표한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시범사업의 목적은 무엇인가?
핵심: 청년층 대상 재무상담을 본사업에 앞서 운영 방식을 시험하는 시범사업이다. 운영 방식 시험이 목적이다.
금융위원회가 민원 평가 최하위 이후 어떤 개선을 추진하나?
핵심: 금융위원회는 민원 대응 체계를 손보는 방식으로 민원 처리 관련 체질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이 밝힌 '1차 고시 기준 외국환시세'는 무엇을 뜻하나?
핵심: 외국환시세는 원화와 외화의 교환 가격이며, 하나은행은 5월 18일 1차 고시 기준으로 이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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