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충돌 재점화에 아시아 증시 흔들림, 닛케이 306포인트↓
2026년 5월 28일 · 국내 속보
28일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 우려로 아시아 증시가 등락했습니다. 일본 주요 지수는 하락 마감했고 중국은 기술주 중심으로 오후에 반등해 상승 마감했습니다.

28일 아시아 증시는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 우려로 등락을 보였습니다. 일본 도쿄증시는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중국 증시는 기술주 중심으로 오후에 반등해 상승 마감했습니다.
닛케이225 지수는 306.29포인트 하락해 64,693.12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장중에는 낙폭이 확대되기도 했습니다. 장 후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낙폭이 줄었습니다.
토픽스 지수는 16.00포인트 밀려 3,902.01에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약세로 출발해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중동 관련 군사 소식이 투자 심리에 영향을 줬습니다.
JPX 닛케이 인덱스 400은 154.76포인트 하락해 35,456.38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최근 급등했던 AI·반도체 관련주에는 차익실현 매물이 나왔습니다. 소프트뱅크그룹과 후루카와전공 등이 하락했습니다.
시장은 이날 오전 미군이 반다르 아바스 인근의 이란 군사시설을 공습했다는 소식과 이후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반격 소식에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이 소식은 아시아 증시의 오전 거래에 위험 회피 심리를 자극했습니다. 이후 일부 시장에서는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 대비 4.91포인트 상승해 4,098.64로 마감했습니다. 오전에는 중동 소식으로 하락했으나 오후에 기술주 중심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상하이의 기술주와 금융주가 이날 장세를 주도했습니다.
선전종합지수는 25.03포인트 오른 2,859.88로 집계됐습니다. 기술주 강세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오전의 불안에도 오후에는 매수세가 우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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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미·이란 충돌 재점화가 아시아 증시 전반의 변동성에 어떤 영향을 줬나?
미군 공습 소식에 오전에 위험회피로 약세가 나타났고 일부 시장은 장 후반 저가 매수로 낙폭이 축소됐다.
닛케이 306포인트 하락의 배경은 무엇인가?
미군 공습과 IRGC 반격 소식으로 위험회피 심리가 유입됐고 AI·반도체 관련주의 차익실현이 겹쳤다.
닛케이225는 이날 어떻게 마감했나?
닛케이225는 306.29포인트 하락해 64,693.12에 마감했으며 장 후반 저가 매수로 낙폭이 줄었다.
중국 증시는 왜 오후에 반등했나?
오전에 중동 소식으로 하락했지만 오후에는 기술주 중심 매수세가 유입돼 상하이와 선전이 상승 마감했다.
어떤 섹터와 종목이 이날 하락했나?
AI·반도체 관련주에 차익실현 매물이 나왔고 소프트뱅크그룹과 후루카와전공이 하락했다.
토픽스와 JPX 닛케이 400은 어떻게 움직였나?
토픽스는 16.00포인트 하락, JPX 닛케이 400은 154.76포인트 하락해 약세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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