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창원서 초등생 100여 명 환경운동회
2026년 5월 18일 · 국내 속보
한화그룹이 5월 16일 창원에서 초등학생과 가족 100여 명이 참여한 환경운동회를 열었습니다. 지난 5년간 전국 27개 학교, 약 16,500명이 관련 교육 기회를 받았습니다.

한화그룹은 5월 16일 창원 대원레포츠공원에서 ‘맑은학교 환경운동회’를 열었다고 5월 18일 밝혔습니다. 행사는 경남지역 초등학생과 가족 100여 명이 참여한 어린이 대상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한화그룹은 미래세대 환경 교육을 넓히는 활동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놀이와 체험 중심으로 짜였습니다. 어린이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마련됐습니다. 행사 주제는 자원순환과 탄소 저감입니다.
현장에서는 폐현수막을 대형 천으로 활용한 게임이 진행됐습니다. 이 게임은 맑은 공기를 지켜내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참가자들은 몸을 움직이는 활동으로 환경 보호 메시지를 익혔습니다.
‘맑은학교’ 활동은 한화그룹의 어린이 환경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5년간 전국 27개 학교에서 진행됐습니다. 이 기간 약 16,500명의 학생이 친환경 교육 기회를 제공받았습니다.
한화그룹은 이번 창원 행사를 어린이 대상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 확대의 하나로 소개했습니다. 회사는 놀이와 체험으로 자원순환과 탄소 저감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사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활동과 연결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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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한화그룹이 창원에서 연 초등생 100여 명 대상 환경운동회는 언제 열렸나요?
행사는 5월 16일 창원 대원레포츠공원에서 열렸습니다. 한화는 5월 18일에 이를 알렸고 참가자는 경남지역 초등학생과 가족 100여 명이었습니다.
한화그룹 창원 환경운동회에서 초등학생들이 참여한 구체적 활동은 무엇인가요?
놀이와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입니다. 자원순환과 탄소 저감 주제 활동, 폐현수막을 활용한 대형 천 게임과 몸을 움직이는 체험이 진행됐습니다.
이번 환경운동회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목적은 미래세대 환경 교육을 넓히는 것입니다.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원순환과 탄소 저감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가르치려 했습니다.
한화그룹은 창원에서 향후 비슷한 사회공헌 행사를 더 계획하고 있나요?
한화그룹은 이번 창원 행사를 어린이 대상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 확대의 하나로 소개했습니다. 다만 구체적 향후 일정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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