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41포인트 하락, 개인 3.6조원 사들이며 8,100선 방어
2026년 5월 28일 · 국내 속보
28일 코스피는 43.41포인트 하락한 8,185.29에 장을 마쳤습니다. 개인이 3.6조원 순매수로 8,100선을 지켰고 코스닥은 2%대 급락했습니다.

28일 코스피는 43.41포인트 하락한 8,185.29에 장을 마쳤습니다. 지수는 전일 상승세를 멈추고 하락 마감했습니다. 장 마감에서는 낙폭이 제한된 모습이었습니다.
장 초반 지수는 8,165.73에 출발했습니다. 장중 외국인 매도 흐름이 이어지며 낙폭이 확대되는 구간이 있었습니다. 기관은 매매에서 혼조를 보였습니다.
개인은 이날 3.6조원 순매수로 시장을 떠받쳤습니다. 개인의 순매수는 8,100선 방어로 이어졌습니다. 개인 매매는 대형주 중심으로 집계됐습니다.
외국인 매도 속에 2차전지와 로봇 업종은 강세를 보였습니다. 업종별로 차별화된 매매가 나타났습니다. 일부 성장 관련 종목이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중동 지역의 긴장감이 지속된 가운데 코스닥은 2%대 급락을 기록했습니다. 코스닥 하락은 전반적인 위험선호 약화와 맞물렸습니다. 두 지수 간 등락 차이가 컸습니다.
장중에는 한때 8,000선이 반납되기도 했습니다. 다만 장 마감으로 갈수록 낙폭은 줄었습니다. 투자자 관심은 수급과 업종별 차별화에 모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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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오늘 코스피가 43.41포인트 하락한 주요 원인은 무엇인가요?
외국인 매도와 위험선호 약화가 지수 하락을 이끌었고, 개인의 3.6조원 순매수로 낙폭이 일부 제한됐다.
개인의 3.6조원 순매수가 지수 방어에 어떤 역할을 했나요?
개인의 3.6조원 순매수가 장중 매도 압력을 일부 상쇄하며 8,100선 방어에 기여했다.
장중 8,000선 반납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장중 8,000선 반납은 일시적 매도세로 인한 하락을 뜻하며, 종가로 갈수록 낙폭이 줄어든 점이 관찰됐다.
어떤 업종이 이날 상대적으로 강세였나요?
2차전지와 로봇 업종이 외국인 매도 속에서도 강세를 보이며 업종별 차별화된 흐름을 만들었다.
코스닥이 2%대 급락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중동 지역 긴장 지속과 위험선호 약화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코스닥이 2%대 급락했다.
기관은 이날 어떤 매매 흐름을 보였나요?
기관은 매수와 매도가 섞인 혼조세를 보였고, 전체 지수 흐름을 뚜렷하게 주도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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