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픽으로

캐나다 4월 CPI 2.8% 상승, 캐나다달러 약세

2026년 5월 19일 · 국내 속보

캐나다의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1년 전보다 2.8% 올랐습니다. 시장 전망치 3.1%를 밑돌자 캐나다달러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캐나다 4월 CPI 2.8% 상승, 캐나다달러 약세

캐나다의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1년 전보다 2.8% 올랐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했습니다. 이 수치는 2024년 5월(+2.9%)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발표 내용은 물가 상승률 수치만을 제시했습니다.

시장에서는 3.1%를 예상했으나 실제치는 이를 밑돌았습니다. 이 발표 후 캐나다달러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외환시장 반응이 즉각적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달(+2.4%)과 비교하면 상승 폭이 커졌습니다. 휘발유 가격이 28.6% 급등하면서 전체 CPI 상승을 끌어올린 점이 눈에 띕니다. 휘발유가 물가 지표에 미친 영향이 크게 확인됐습니다.

휘발유를 제외한 CPI는 2.0% 상승했습니다. 이 수치는 3월(+2.2%) 대비 둔화한 수준입니다. 근원 물가와 대외 요인의 차별적 흐름이 드러났습니다.

발표문에는 캐나다중앙은행(BOC)이 선호하는 근원 지표인 중간값에 대한 언급도 있었습니다. 구체적인 중간값 수치는 같은 자료에서 함께 제공됐습니다. 발표는 글로벌 금융시장 지표로 즉시 반영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캐나다 4월 CPI는 얼마인가요?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대비 2.8% 상승했다. 이는 2024년 5월의 2.9%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번 CPI 발표로 캐나다달러가 약세를 보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발표치가 시장 예상 3.1%보다 낮은 2.8%여서 외환시장이 즉시 반응하며 캐나다달러가 약세를 보였다.

휘발유는 CPI에 어떤 영향을 줬나요?

휘발유 가격이 28.6% 급등하면서 전체 CPI 상승을 끌어올렸다. 물가 지표에서 휘발유의 기여가 뚜렷하게 확인됐다.

휘발유를 제외한 물가는 어땠나요?

휘발유를 제외한 CPI는 2.0% 상승했다. 이는 3월의 2.2%보다 둔화된 수치다.

캐나다중앙은행(BOC)이 선호하는 근원 지표는 무엇인가요?

캐나다중앙은행(BOC)이 선호하는 근원 물가 지표는 '중간값'이다. 이번 발표문에도 중간값 수치가 포함돼 있다.

불스토리

불스토리

인스타그램 22만 / 스레드 7만 팔로워. 미국주식 리서치를 한국어로 가장 직설적이고 전문적으로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