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론 공급 3조656억원, 전년비 33.7% 증가
2026년 5월 22일 · 국내 속보
서민금융진흥원은 올해 1월 햇살론 통합 이후 지난 4월 말까지 총 3조656억원을 공급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33.7% 증가했고, 일반보증과 특례보증 모두 공급이 늘었다.

서민금융진흥원은 22일 올해 1월 햇살론 통합 이후 지난 4월 말까지 총 3조656억원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3.7% 증가한 수치다. 공급 집계는 지난달 말 기준으로 집계됐다. 발표는 22일 나왔다.
세부적으로 햇살론 일반보증은 2조2,146억원이 공급됐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은 39.2%다. 일반보증은 비교적 넓은 대상층에 적용되는 것으로 설명됐다. 공급 증가는 통합 이후 빠르게 늘어난 모습이다.
햇살론 특례보증은 8,509억원이 지원됐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은 21.2%다. 특례보증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이용자에게 적용된다. 특례보증도 통합 후 공급이 확대됐다.
서민금융진흥원은 공급 확대 배경으로 금리 인하에 따른 금융비용 부담 완화와 취급 업권 확대를 제시했다. 기존 보증부 대출을 일반보증과 특례보증으로 통합한 점도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통합으로 모든 업권에서 상품을 취급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통합 조치는 상품 접근성을 높이는 취지로 소개됐다. 집계된 공급 규모는 저소득층과 중저신용자 대출 이용과 직접 연결되는 통계다. 서민금융진흥원은 향후에도 집행 실적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관련 통계는 정책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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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햇살론 통합 이후 올해 4월 말까지 공급 규모는 얼마인가요?
총 3조656억원이 공급됐다. 전년 동기 대비 33.7% 증가해 통합 이후 공급이 빠르게 늘어난 모습이다.
일반보증과 특례보증은 각각 얼마나 지원됐나요?
일반보증은 2조2,146억원이 공급됐고 특례보증은 8,509억원이 지원됐다. 두 보증의 공급 확대 폭은 차이가 있다.
공급 확대의 배경은 무엇인가요?
금리 인하로 금융비용 부담이 줄었고 취급 업권 확대와 보증 통합으로 상품 접근성이 좋아졌다. 이 세 가지가 공급을 늘린 배경이다.
이번 집계는 어떤 시점을 기준으로 발표됐나요?
집계는 4월 말 기준으로 산출됐고 발표는 22일에 나왔다. 집계 시점과 발표일은 통계의 기준을 알려준다.
집계된 공급 규모는 누구의 대출 이용을 보여주나요?
집계된 공급 규모는 저소득층과 중저신용자 대출 이용과 직접 연결되는 통계다. 정책 대상자의 대출 이용 현황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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