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취임 후 쿠팡 주식 수차례 거래 사실 확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뉴욕 상장사 쿠팡 주식을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수차례 거래한 사실이 미 정부윤리청(OGE) 재산신고 자료에서 확인됐습니다. 최대 잔고 기준으로 13만 달러어치가 남아 있고, 올해 2월에는 최대 28만 달러를 매수하고 5월에는 최대 15만 달러를 매도한 기록이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후 뉴욕 증시에 상장된 쿠팡 주식을 여러 차례 거래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이 사실은 미 정부윤리청(OGE)이 공개한 재산신고 자료에 기재돼 있습니다.
재산신고 자료에 따르면 거래가 있었던 기간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입니다. 문서에는 매수·매도 내역이 복수로 기재돼 있습니다.
최대 잔고 기준으로는 13만 달러어치 주식이 남아 있는 것으로 적시돼 있습니다. 신고서에는 보유 규모 산정 방식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자료는 올해 2월에 최대 28만 달러를 매수한 기록도 담고 있습니다. 같은 문서에는 올해 5월에 최대 15만 달러를 매도한 기록이 나와 있습니다.
재산신고의 해당 항목은 '기타 자산 및 소득'란에 포함돼 있습니다. 신고서는 공직자의 금융거래를 기재하는 표준 서식에 따라 작성돼 있습니다.
해당 거래 내역 공개 시점과 구체적 거래 시점은 OGE 자료에 기재된 대로 보도됐습니다. 회사나 당사자의 추가 설명은 본문에 포함돼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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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트럼프는 취임 후 쿠팡 주식을 실제로 거래했나요?
예. 미 정부윤리청(OGE) 재산신고에 취임 후 여러 차례 매수·매도 기록으로 기재돼 있다.
구체적인 거래 기간은 언제로 기록돼 있나요?
신고서에는 거래 기간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로 적혀 있으며, 보도는 OGE 자료를 인용해 공개했다.
트럼프가 보유한 쿠팡 주식 규모는 얼마나 됩니까?
최대 잔고 기준으로 13만 달러어치가 신고돼 있다. 신고서에 보유 규모 산정 방식도 함께 적시돼 있다.
재산신고에 매수·매도 구체 내역은 어떻게 나오나요?
문서에는 올해 2월 최대 28만 달러 매수 기록과 5월 최대 15만 달러 매도 기록 등 복수 거래가 적시돼 있다.
쿠팡이나 트럼프 측의 별도 해명은 있나요?
없다. 기사 본문에는 회사나 당사자의 추가 설명이 포함돼 있지 않다고 명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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