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최태원과 깐부치킨서 2차 회동 예정
2026년 6월 7일 · 국내 속보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5일 홍대에서 최태원·구광모·이해진과 삼겹살 회동을 가졌습니다. 7일 저녁에는 최태원 회장과 깐부치킨에서 다시 만날 예정입니다. 젠슨 황은 '아주 많은 비즈니스를 가져왔다'고 말했습니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7개월 만에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5일 저녁 그는 홍대입구역 인근의 삼겹살 집 '형님저요'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만났습니다. 참석자들은 삼겹살에 소주와 맥주를 곁들여 식사했습니다.
식사 후 젠슨 황은 홍대의 노래방을 찾았습니다. 현장에는 그룹 총수들과 일부 경영진이 동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회동은 사적·비공개로 진행됐습니다.
현지 일정 가운데 7일 저녁 젠슨 황과 최태원 회장은 깐부치킨에서 다시 만날 예정입니다. 깐부치킨 방문은 한식 중 치킨을 즐기는 일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관련 인사들은 추가 비공개 일정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젠슨 황은 방한 자리에서 "아주 많은 비즈니스를 가져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한국 기업들과 여러 대화를 이어가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구체적 계약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엔비디아와 국내 그룹의 이번 접촉은 공개 일정과 사적 일정이 섞여서 진행됐습니다. 현재로서는 회사별 별도 계약 또는 공시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향후 공식 공시가 나오는지 여부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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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젠슨 황과 최태원 깐부치킨 2차 회동의 일정과 장소는?
기사에 따르면 7일 저녁 깐부치킨에서 다시 만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구체 시간과 지점은 공개되지 않았다.
젠슨 황이 방한 중 누구를 만났나?
홍대 인근 삼겹살 자리에서 최태원, 구광모, 이해진 등 재계 총수들과 만났다. 일부 경영진도 동석했다.
이번 회동에서 공개된 계약이나 공시는 있나?
현재까지 기사에는 회사별 별도 계약이나 공시가 나오지 않았다고 적혀 있다. 공식 발표는 아직 없다.
젠슨 황은 방한 중 무슨 말을 했나?
그는 '아주 많은 비즈니스를 가져왔다'고 말했고 한국 기업들과 여러 대화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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