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한미에 최대 12억6,000만·하이소와 30억5,000만 달러 협력 발표
2026년 6월 1일 · 미국 속보
릴리(Eli Lilly)는 한미약품과 sonefpeglutide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최대 12억6,000만 달러)과 하이소와의 다프로그램 연구협력(최대 30억5,000만 달러)을 발표했습니다. 같은 날 레테브모의 3상에서 초기 RET 융합 양성 폐암 환자의 재발·사망 위험이 83% 감소했다고 보고했습니다.

릴리(Eli Lilly)는 2026년 6월 1일 두 건의 바이오파마 협력을 발표했습니다. 첫 번째는 한미약품과의 sonefpeglutide 관련 라이선스 계약입니다. 이 계약의 최대 금액은 12억6,000만 달러입니다.
릴리는 sonefpeglutide를 단장 증후군 후보물질로 명시했습니다. 계약은 해당 후보물질을 대상으로 한 권리 관계를 규정하는 라이선스 계약으로 소개됐습니다. 계약의 구체적 지급 구조와 일정은 회사 발표문을 통해 제시됐습니다.
두 번째 발표는 하이소(Haisco Pharmaceutical)와의 다프로그램 연구 협력입니다. 회사는 이 협력이 최대 30억5,000만 달러 규모가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협력은 여러 연구 프로그램을 포함하는 형태입니다.
동일 발표에서 릴리는 레테브모(Retevmo)의 3상 결과도 공개했습니다. 초기 단계 RET 융합 양성 폐암 환자에서 재발 또는 사망 위험이 83% 줄었다고 보고했습니다. 회사는 이 결과를 임상 3상 데이터로 설명했습니다.
이 발표 이후 릴리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2.73% 하락 거래됐습니다. 프리마켓 수치는 발표 직후의 변동을 반영합니다. 이날 회사는 협력 계약과 임상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글
자주 묻는 질문
릴리와 한미가 체결한 12억6,000만 달러 계약의 주요 조건은 무엇인가?
sonefpeglutide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이며 최대 12억6,000만 달러 규모다. 지급 구조와 일정은 회사 발표문에 제시됐다.
sonefpeglutide는 어떤 적응증을 대상으로 개발되나?
릴리는 sonefpeglutide를 단장 증후군 후보물질로 명시했다. 해당 계약은 이 적응증을 대상으로 한 권리를 규정한다.
레테브모 3상 결과에서 재발 또는 사망 위험은 얼마나 줄었나?
초기 단계 RET 융합 양성 폐암 환자에서 재발 또는 사망 위험이 83% 줄었다고 릴리가 보고했다.
릴리 주가는 발표 직후 어떻게 움직였나?
프리마켓에서 2.73% 하락 거래됐다. 이 수치는 발표 직후의 변동을 반영한다.
불스토리
인스타그램 22만 / 스레드 7만 팔로워. 미국주식 리서치를 한국어로 가장 직설적이고 전문적으로 전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