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소, 와이오밍 1.8기가와트 개발 작업 일시 중단
2026년 6월 9일 · 국내 속보
데이터센터 개발사 크루소는 6월 9일(현지시간) 와이오밍주 샤이엔에서 진행하던 1.8기가와트 규모 캠퍼스 개발을 고객 요청으로 일시 중단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톨그래스와의 파트너십으로 진행됐고 임차인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크루소는 6월 9일(현지시간) 보도자료에서 와이오밍주 샤이엔에서 진행하던 개발 활동을 일시 중단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중단 대상은 익명의 임차인을 위한 1.8기가와트 규모 데이터센터 캠퍼스입니다. 회사는 중단 사유를 '고객사의 요청'이라고 밝혔습니다.
크루소는 마이크로소프트(MSFT)와 오픈AI를 고객으로 두고 데이터센터를 개발하는 회사입니다. 이번 샤이엔 프로젝트는 에너지기업 톨그래스와의 파트너십으로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톨그래스는 미국 최대 사모펀드 블랙스톤의 투자를 받은 회사라고 회사는 전했습니다.
회사 발표는 개발 활동을 잠정 중단한 사실과 그 이유를 간단히 적시했습니다. 임차인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재개 시점이나 향후 계획에 대한 구체적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프로젝트는 샤이엔 지역에 대형 캠퍼스 형태로 설계돼 있었습니다. 1.8기가와트는 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회사는 관련 내용을 보도자료로 배포했습니다.
현재까지 공개된 내용은 회사의 발표가 전부입니다. 추가 공시나 자료가 나올 경우 회사가 별도 안내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외부에서 확인된 추가 정보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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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크루소가 와이오밍 1.8기가와트 개발 작업을 일시 중단한 구체적 이유는 무엇인가?
고객사의 요청으로 개발 활동을 일시 중단했다. 회사는 6월 9일 보도자료에서 임차인 신원을 공개하지 않았다.
와이오밍 프로젝트 재개 예상 시점과 회사가 제시한 조건은 무엇인가?
재개 시점과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회사 발표는 중단 사유만 적시했고 재개 일정이나 조건은 언급하지 않았다.
샤이엔 프로젝트의 규모와 파트너사는 누구인가?
프로젝트 규모는 1.8기가와트다. 파트너는 톨그래스이며, 톨그래스는 블랙스톤의 투자를 받은 회사라고 회사는 전했다.
회사가 추가 정보를 공개할 가능성이나 일정은 제시했나?
회사는 추가 공시가 있을 경우 별도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 일정이나 추가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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