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선물 0.67% 하락, 닛케이 61,000 밑으로
2026년 5월 18일 · 국내 속보
미국 S&P500 선물은 18일 오전 0.67% 하락했습니다. 국제 유가와 국채금리 상승 부담이 이어지며 닛케이225지수도 61,000선을 밑돌았습니다.

18일 오전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하락했습니다.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진 가운데 글로벌 국채 금리가 올랐습니다. 아시아 장에서도 위험자산을 줄이려는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한국 시각 오전 10시18분 기준 E-mini S&P500 지수 선물은 전장보다 0.67% 내렸습니다. 거래 가격은 7,382.25였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E-mini 나스닥100 지수 선물도 약세였습니다.
E-mini 나스닥100 지수는 0.93% 내린 28,962.25에 거래됐습니다. 두 지수 모두 오전 아시아 장에서 하락했습니다. 기술주 선물의 낙폭이 더 컸습니다.
지난 주 금요일 뉴욕 증시에서는 3대 지수가 모두 하락했습니다. 국제 유가 급등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높아졌습니다. 미국 국채 가격이 일제히 떨어지면서 국채금리는 올랐습니다.
18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지수도 하락 출발했습니다. 오전 9시20분 현재 닛케이225지수는 0.69% 하락한 60,987.07에 거래됐습니다. 이 지수는 61,000선을 밑돌았습니다.
토픽스 지수는 0.60% 내린 3,840.62를 나타냈습니다. 일본 증시는 뉴욕 기술주 하락의 후폭풍을 받았습니다. 지난 주말 뉴욕 증시에서는 인공지능과 반도체 관련 종목의 낙폭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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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미국 선물 0.67% 하락과 닛케이 61,000 밑으로의 동시 하락 원인은 무엇인가?
국제 유가 급등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고 글로벌 국채 금리가 오르며, 뉴욕 기술주 약세가 아시아 장으로 전이되었기 때문이다.
닛케이가 61,000 밑으로 내려간 것이 시장에 주는 신호는 무엇인가?
아시아 투자심리가 약해지며 위험자산 비중이 줄어드는 신호다. 뉴욕 기술주 낙폭이 직접적인 영향을 줬다.
기술주 선물의 낙폭이 더 컸던 이유는?
뉴욕장에서 인공지능과 반도체 관련 종목의 낙폭이 커지면서 아시아 기술주 선물도 더 크게 하락했다.
국채금리가 오르면 주식시장은 어떻게 반응하나?
국채금리가 오르면 투자자들이 위험자산 비중을 줄이고 주가가 하락하는 흐름이 나타난다.
국제 유가 급등이 인플레이션 우려로 이어지는 이유는?
유가가 오르면 운송·생산 비용이 올라 전반적인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지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진다.
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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