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재단, 단양 건강검진센터 설립비 30억원 지원

시멘트산업사회공헌재단이 단양군보건의료원 건강검진센터 건립비 30억원을 전달했습니다. 총사업비 83억원 가운데 재단 부담액은 36.1%로, 내시경·초음파·영상의학 등 전문검진시설을 갖춰 지역 의료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입니다.
시멘트산업사회공헌재단이 단양군보건의료원 건강검진센터 건립비 30억원을 지원합니다. 지역 공공의료 기능을 강화하고 주민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목적입니다.
지원금은 지난 2일 단양군청에서 전달됐습니다. 전달식에는 김문근 단양군수, 김종태 단양기금위원장, 심용석 재단 사무총장 등 1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총사업비는 83억원이며 재단 지원금은 총비용의 36.1%에 해당합니다.
검진센터에는 내시경실, 초음파실, 영상의학 검사실 등 전문 검진시설과 최신 의료장비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검진부터 진료, 사후관리까지 연계하는 원스톱 의료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그동안 다른 지역 검진기관을 이용하던 주민들의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시멘트산업사회공헌재단은 한일시멘트와 성신양회를 포함한 국내 시멘트업체 6곳이 공동 출연해 설립됐으며, 참여 업체들은 매년 약 250억원의 사회공헌기금을 내고 있습니다.
심용석 재단 사무총장은 앞으로도 지역 의료·복지·교육·생활환경 등 분야의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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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시멘트재단이 단양 건강검진센터에 30억원을 지원한 목적은 무엇인가요?
핵심은 지역 공공의료 기능 강화와 주민 의료 접근성 제고다. 검진센터 건립비로 30억원을 지원했고, 지난 2일 단양군청에서 전달됐다.
시멘트재단의 이번 지원이 단양 지역 의료 환경에 미칠 영향은 무엇인가요?
핵심은 접근성 개선이다. 내시경·초음파·영상의학 등 전문 검진시설과 원스톱 서비스로 타 지역 이용 수요가 줄어들 가능성이 크다.
시멘트산업사회공헌재단은 누가 설립했고 연간 기금 규모는 얼마인가요?
핵심은 민간 공동 출연이다. 한일시멘트와 성신양회를 포함한 국내 시멘트업체 6곳이 공동 출연해 설립했고, 참여 업체들은 매년 약 250억원의 사회공헌기금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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