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레이드 기술탈취 ‘무혐의’ 통지, 4분기 거래소 추진
2026년 6월 4일 · 국내 속보
공정거래위원회가 넥스트레이드 관련 기술탈취 의혹에 대해 6월 4일 무혐의 통지했습니다. 넥스트레이드는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개설을 4분기로 다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6월 4일 넥스트레이드에 제기된 기술탈취 의혹에 대해 무혐의 통지를 발송했습니다. 해당 통지는 관련 신고에 대한 조사 결과에 따른 결정이라고 공정위는 알렸습니다. 넥스트레이드는 무혐의 통지를 확인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넥스트레이드는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사업을 추진해온 회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회사 측은 토큰증권 유통을 맡을 유통플랫폼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플랫폼은 넥스체인지라는 명칭으로 출범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넥스트레이드는 사업 일정으로 4분기 거래소 개설을 추진한다고 공시했습니다. 회사는 개설을 위해 필요한 행정 절차와 내부 준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인프라와 규제 준수 서류를 정비 중이라고 회사는 전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같은 날 보령의 '탁소텔' 인수 건을 조건부로 승인했습니다. 공정위는 디탁셀 매각을 시정조치로 요구했다고 알렸습니다. 해당 승인과 시정조치는 인수 절차에 대한 조건부 승인 형태입니다.
여러 보도자료에 따르면 넥스트레이드의 예비인가 컨소시엄은 토큰증권(STO) 유통 역할을 맡는 것으로 소개됐습니다. STO는 전자적으로 발행되는 증권을 뜻한다고 정리됩니다. 컨소시엄은 향후 투자자 보호 장치와 거래 절차를 마련하겠다고 공시했습니다.
넥스트레이드는 무혐의 통지 이후에도 남은 행정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거래소 개설을 위한 추가 허가와 시스템 구축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알렸습니다. 공정위 결정과 인수 승인 사례는 각각 관련 절차의 결과로 공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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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4분기 거래소 상장을 추진하는 넥스트레이드의 상장 일정과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회사는 4분기 거래소 개설을 추진하고 있다. 개설을 위해 행정 절차, 추가 허가와 시스템 구축을 진행한다. 구체적 일정은 회사 공시에서 확인해야 한다.
기술탈취 혐의 무혐의가 투자 리스크에 어떤 변화를 주나요?
공정위의 무혐의 통지로 기술탈취 관련 법적 리스크는 해소됐다. 다만 거래소 개설과 허가 관련 행정적 리스크는 여전히 남아 있다.
개인투자자가 넥스트레이드 상장 전에 확인해야 할 공시 항목은 무엇인가요?
허가·인가 현황, 넥스체인지의 시스템 구축 일정, 규제 준수 서류, 투자자 보호 장치와 거래 절차, 컨소시엄 구성 등을 확인하라.
기술탈취 무혐의 결정 이후 넥스트레이드의 사업 성장 가능성은 어떻게 판단하나요?
성장 가능성은 넥스체인지 출범 성공, 규제 허가 확보와 시스템 완성 여부에 달려 있다. 무혐의는 법적 장애 일부를 제거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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