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아시아 대표와 만나 자본시장 개혁 긍정 평가 받았다고 밝혀
2026년 5월 23일 · 국내 속보
구윤철 부총리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어제(21일) 빙 리 아시아 대표와 만나 이재명 정부의 자본시장 선진화·시장 접근성 제고 개혁 방향을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외신은 김용범 실장의 '국민배당금' 발언을 코스피 하락 원인으로 분석했다가 청와대 항의로 해당 보도를 수정했습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어제(21일) 빙 리 아시아 대표와 한국 자본시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습니다. 구 부총리는 만나서 이재명 정부가 추진해온 자본시장 선진화와 시장 접근성 제고를 위한 과감한 개혁 방향을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해당 아시아 대표가 대한민국의 자본시장 활성화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고 덧붙였습니다.
구 부총리는 앞으로도 글로벌 투자자들이 한국시장을 신뢰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외신이 한국 경제와 자본시장 선진화 성과를 전문적이고 객관적으로 전 세계 투자자들에게 전달해주기를 당부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에 이런 취지의 글을 올렸습니다.
앞서 외신은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국민배당금' 제안을 코스피 하락의 원인으로 분석한 기사를 게재했다가 청와대의 항의 서한을 받은 뒤 해당 보도를 수정했습니다. 김용범 실장은 지난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인공지능 산업 발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초과 세수를 국민배당금 재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언급했습니다.
청와대는 외신의 일부 보도가 부정확한 프레이밍을 통해 시장에 실질적인 혼선을 초래하고 투자 심리에 부정적 영향을 줬다고 지적하며 항의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이러한 상황을 거론하며 한국 시장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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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구윤철은 어떤 아시아 대표와 만나 자본시장 개혁에서 어떤 평가를 받았나?
구윤철은 빙 리 아시아 대표를 만나 한국 자본시장 선진화와 시장 접근성 제고를 위한 과감한 개혁 방향을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고 밝혔다.
구윤철의 회동 내용은 어디에 공개되었나?
구윤철은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에 회동 사실을 게시했고, 그 자리에서 외신의 정확한 보도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외신 보도가 실제로 시장에 영향을 준 사례가 있나?
있다. 외신이 김용범 실장의 '국민배당금' 언급을 코스피 하락 원인으로 보도했고, 청와대 항의 후 해당 보도가 수정된 사례가 있다.
투자자가 이 소식을 접했을 때 확인해야 할 자료는 무엇인가?
정부의 공식 발표문, 구윤철의 엑스 게시글, 외신 보도 원문을 직접 확인하라고 기사가 전하고 있다.
이번 만남이 외국인 투자자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인가?
아시아 대표의 '깊은 관심' 표명은 외국 투자자들이 한국 자본시장 활성화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의미다.
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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