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하루 만에 8,500→8,800선 회복해 8,843.27
2026년 6월 1일 · 국내 속보
1일 오전 10시55분 코스피는 기관 매수에 힘입어 367.12p(4.33%) 오른 8,843.27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외국인은 1조 7,505억원을 순매도했으며 전기·전자 업종이 5.14% 상승했습니다.

1일 오전 10시55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67.12p(4.33%) 오른 8,843.27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장 초반에는 소폭 등락을 보이다가 장중 상승 폭을 확대했습니다. 거래는 활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수는 개장 직후 8,500선을 돌파한 뒤 8,800선까지 오른 흐름을 보였습니다. 여러 차례 레벨을 넘기는 움직임이 포착됐습니다. 미국 증시가 강세를 보였고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젠슨 황의 방한 기대감이 제기됐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이 1조 6,798억원어치를 순매수했습니다. 개인 투자자는 1,813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기관과 개인의 매수는 장중 거래에서 눈에 띄었습니다.
외국인은 1조 7,505억원어치를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 매도는 규모 면에서 두드러졌습니다. 외국인 매도와 기관 매수가 동시에 나타났습니다.
업종별로 전기·전자는 5.14% 올랐습니다. 보험은 4.89% 상승했습니다. 이 외 업종에서도 상승 업종이 다수 관측됐습니다.
제조 업종은 4.27% 올랐습니다. 통신 업종은 3.0% 상승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다수가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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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오늘 코스피가 왜 올랐나요?
미국 증시 강세와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젠슨 황 방한 기대감으로 외국 매도에도 매수세가 유입돼 지수가 상승했다.
외국인 대규모 매도에도 지수가 오른 이유는?
기관이 1조 6,798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1조 7,505억원 순매도를 일부 상쇄했고 개인의 매수도 더해졌다.
기관은 오늘 얼마나 매수했나요?
기관이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 6,798억원어치를 순매수해 장중 매수세를 주도했다.
외국인은 오늘 어떤 매매를 했나요?
외국인이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 7,505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매도 규모가 크게 나타났다.
어떤 업종이 장을 견인했나요?
전기·전자는 5.14% 올랐고 보험은 4.89% 상승했다. 제조와 통신 등 업종도 동반 상승했다.
젠슨 황 방한 기대감이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줬나요?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방한 기대감은 반도체와 대형주에 대한 투자 심리를 개선시켜 매수세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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