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4조5,000억 포용금융 발표·현대건설 5,000억 전환사채 공시
2026년 6월 10일 · 국내 속보
신한금융이 올해 4조 5,000억 원 규모의 포용금융을 공급하고 연체채권 5,000억 원을 소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현대건설은 5,000억 원 규모 전환사채를 공시했고, 핸즈코퍼레이션은 171억 2,348만 6,436원 규모 유상증자를 실시합니다.

신한금융은 올해 4조 5,000억 원 규모의 포용금융을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신한금융은 연체채권 5,000억 원을 소각하기로 했습니다. 회사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포용금융 계획을 내놓았습니다.
신한금융은 별도로 5조 원 규모의 '포용금융 2.0 ON' 프로젝트를 가동한다고 공시했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이름과 규모를 공개했습니다. 프로젝트는 포용금융 확대를 목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나은행은 소상공인 1,300개 사업장을 지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지원 대상과 범위를 공개하면서 포용금융 실천을 강조했습니다. 지원은 영업점과 연계해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건설은 제312회 5,000억 원 규모 전환사채를 발행한다고 공시했습니다. 회사는 전환사채 발행 목적을 에너지 시장 선제 대응이라고 밝혔습니다. 전환사채 관련 조건을 공시했습니다.
공시에는 전환가액이 15만 607원으로 적시됐습니다. 전환 청구 기간은 2027년 7월부터 시작되는 것으로 안내됐습니다. 관련 세부 일정과 권리 변동은 공시문을 확인하라고 명시했습니다.
핸즈코퍼레이션은 171억 2,348만 6,436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했습니다. 신주 발행은 보통주로 이뤄진다고 밝혔습니다. 유상증자 목적과 배정 상대방 정보는 공시를 통해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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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신한 4조5,000억 원 포용금융의 구체적 내용과 지원 대상은?
신한은 4조 5,000억 원을 공급하고 연체채권 5,000억 원을 소각하는 포용금융 계획을 발표했다. 지원 대상은 소상공인 등 포용금융 확대 대상이다.
신한 '포용금융 2.0 ON' 프로젝트의 규모와 목적은?
신한은 '포용금융 2.0 ON'을 5조 원 규모로 공시했고, 목적은 포용금융을 확대하는 것이다.
하나은행이 지원하는 소상공인 사업장 수와 지원 방식은?
하나은행은 소상공인 1,300개 사업장을 지원한다고 공시했고, 지원은 영업점과 연계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대건설이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목적은 무엇인가?
현대건설은 5,000억 원 규모 전환사채를 에너지 시장 선제 대응을 위해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현대건설 전환사채의 전환가액과 전환 청구 시작일은 언제인가?
전환가액은 150,607원이며, 전환 청구 기간은 2027년 7월부터 시작된다고 공시됐다.
핸즈코퍼레이션 유상증자 규모와 신주 유형은?
핸즈코퍼레이션은 171억 2,348만 6,436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공시했고, 신주는 보통주로 발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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