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장 초반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동시 발동
2026년 5월 21일 · 국내 속보
21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장 초반 급등하면서 매수 사이드카가 동시에 발동됐다. 코스피는 277.42포인트 오른 7,486.37에, 코스닥은 29.23포인트 오른 1,085.30에 출발했다.

21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장 초반 급등하면서 매수 사이드카가 동시에 발동됐다. 장 개시 직후 매수 주문이 집중되자 거래가 일시 제한됐다. 매수 사이드카는 급등장에 적용되는 시장 운영 장비로 분류된다.
코스피는 277.42포인트 오른 7,486.37에 출발했다. 장 초반 지수 급등에 따라 일부 종목에서 변동성이 커진 모습이 관찰됐다. 거래소는 관련 규정에 따라 사이드카를 적용했다.
코스닥은 29.23포인트 오른 1,085.30에 출발했다. 코스닥에서도 매수 사이드카가 동시에 발동됐다. 장중 거래 제한으로 일부 매매가 일시 보류됐다.
키움증권은 20일 코스피가 연내 1만에 도달할 수 있다는 전망을 냈다. 해당 보고서에서 주도주 중심 비중 확대를 권고했다. 보고서에는 권고 근거와 포지션 전략이 제시됐다.
집계에서는 연기금이 시장이 70% 뛸 때 5.7조원을 매도한 것으로 나왔다. 연기금의 매도 규모는 최근 시장 매매 동향의 한 항목으로 제시됐다. 관련 수치는 시장 참가자와 기관 매매 통계에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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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매수 사이드카는 언제 발동되나요?
매수 주문이 장 개시 직후에 집중되고 지수가 급등할 때 발동한다. 거래를 일시 제한하는 장비다.
코스피에서 매수 사이드카가 왜 발동됐나요?
장 개시 직후 매수 주문이 몰리며 코스피가 277.42포인트 오른 7,486.37로 출발해 일부 종목의 변동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코스닥에서 매수 사이드카가 동시에 발동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코스닥이 29.23포인트 오른 1,085.30으로 출발하면서 매수 주문이 집중돼 일부 매매가 일시 보류됐기 때문이다.
매수 사이드카 뜻은 무엇인가요?
급등장에 적용되는 시장 운영 장비로, 매수 주문이 쏠리면 거래를 일시 제한하는 제도다.
연기금이 5.7조원 매도했다는 보도는 무슨 의미인가요?
연기금은 시장이 70% 뛸 때 5.7조원을 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매도 규모는 기관 매매 통계에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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