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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머, 엔비디아 인정하고 AI칩주 1곳은 줄이라 말해

2026년 5월 17일 · 미국 속보

짐 크레이머가 엔비디아는 AI 핵심으로 평가하면서도 일부 AI 칩주는 줄이라고 말했습니다. GE Aerospace와 Charles Schwab에는 매수 쪽 발언을 냈습니다.

크레이머, 엔비디아 인정하고 AI칩주 1곳은 줄이라 말해

짐 크레이머가 2026년 5월 중순 미국 주식 여러 종목을 놓고 의견을 냈습니다. 언급된 종목은 엔비디아, GE Aerospace, Charles Schwab, Cerebras입니다. AI 칩주와 산업주, 금융주가 함께 다뤄졌습니다.

엔비디아를 두고는 젠슨 황 최고경영자를 직접 언급했습니다. 그는 “젠슨 황 없이는 AI 혁명이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엔비디아가 AI 반도체 흐름에서 중요한 회사라는 뜻으로 설명했습니다.

반대로 변동성이 큰 AI 칩 제조사는 일부 줄일 때라고 말했습니다. Cerebras를 두고는 “이 가격에서 사려면 내 동의 없이 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AI 칩주 안에서도 종목별로 다른 태도를 보인 발언입니다.

하루 앞선 발언에서는 고점보다 10% 낮아진 한 종목을 지금 살 생각이라고 밝혔습니다. 공개된 제목과 요약에는 그 종목명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매수 이유의 자세한 수치도 공개된 요약에는 담기지 않았습니다.

GE Aerospace에는 매수 의견을 냈습니다. 그는 “사라, GE는 래리 컬프”라고 말했습니다. 래리 컬프 최고경영자의 역할을 회사 판단에서 크게 본 발언입니다.

Charles Schwab을 놓고는 시장의 판단이 빗나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시장이 이 종목을 잘못 보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발언은 Charles Schwab 주가를 낮게 보는 시장 분위기와 다른 의견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크레이머가 엔비디아를 인정한 발언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크레이머는 엔비디아를 AI 반도체 흐름의 핵심 기업으로 평가했다. 젠슨 황의 역할이 AI 발전에서 결정적이었다고 말했다.

크레이머가 줄이라고 한 AI칩주는 구체적으로 어느 회사인가?

그는 Cerebras를 줄이라고 지목했다. 발언은 '이 가격에서 사려면 내 동의 없이 사야 한다'는 표현으로 현재 가격대에서 매수 자제를 권한 것이다.

크레이머가 지목한 AI칩주를 줄이는 시점은 언제가 적절한가?

지금이다. 2026년 5월 중순 발언 기준으로 그는 Cerebras의 현 가격을 문제 삼으며 현재 가격대에서 줄일 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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