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크레이머, 엔비디아 지금 사도 된다고 말해
2026년 5월 18일 · 미국 속보
짐 크레이머는 2026년 5월 18일 엔비디아를 지금 사도 된다고 말했습니다. 세레브라스와 디자인 테라퓨틱스에는 더 조심스러운 말을 남겼습니다.

짐 크레이머는 2026년 5월 18일 엔비디아(NVIDIA)를 두고 지금 사도 늦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여기서 일부를 사고 싶다면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우리는 보유하지, 사고팔려고 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같은 발언에서 엔비디아는 단기 매매 대상이 아니라 계속 들고 갈 종목으로 언급됐습니다. 크레이머는 엔비디아를 새로 사려는 투자자에게도 매수를 막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다만 발언은 회사의 실적 발표나 공시가 아닙니다.
크레이머는 2026년 5월 17일 세레브라스(Cerebras)를 두고 더 조심스러운 말을 했습니다. 그는 “여기 위에서 사야 한다면 내 지지 없이 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현 가격대 매수에는 본인이 힘을 실어주지 않겠다는 뜻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실리콘모션(Silicon Motion)을 두고는 일부 매수를 말했습니다. 그는 “일부를 사고, 그다음에는 주가가 내려오는 때를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한 번에 많이 사기보다 가격이 내려오는 구간을 남겨 두라는 발언입니다.
빌리언투원(BillionToOne)을 두고는 “사라”고 말했습니다. 제목에 공개된 발언은 짧고 직접적인 매수 의견입니다. 추가 조건이나 가격대는 공개된 요약에 담기지 않았습니다.
디자인 테라퓨틱스(Design Therapeutics)를 두고는 “순수 투기”라고 말했습니다. 같은 표현을 두 차례 반복했습니다. 이 발언은 안정적인 실적주보다 기대가 앞선 종목으로 본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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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짐 크레이머가 엔비디아 지금 사도 된다고 했는데 개인투자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크레이머는 2026년 5월 18일 엔비디아 일부 매수와 장기 보유를 지지했다. 개인투자자는 일부만 사고 보유 기간을 미리 정하라.
크레이머 추천 이후 엔비디아 주가의 단기 변동성 리스크는 무엇인가?
발언은 회사 공시가 아니다. 시장 반응으로 단기 급등·급락 같은 변동성이 발생할 수 있다.
엔비디아를 새로 사려는 초보자가 따를 실질적 매수 원칙은 무엇인가?
기사 기준으로 크레이머는 새 매수자도 막지 않았다. 일부만 매수하고 장기 보유 전제로 접근하라.
크레이머가 세레브라스, 실리콘모션, 빌리언투원, 디자인테라퓨틱스에 대해 뭐라 말했나?
세레브라스는 본인 지지 없이 사라 했고, 실리콘모션은 일부 매수 후 하락 때 추가 매수를 권했다. 빌리언투원은 '사라'고 했고, 디자인테라퓨틱스는 '순수 투기'라고 말했다.
크레이머 발언이 회사 실적 발표나 공시와 다른 점은 무엇인가?
기사에 언급된 발언은 개인 의견이다. 회사의 실적 발표나 공시처럼 공식 정보로 보아서는 안 된다.
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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