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디포, 1분기 매출 417.7억 달러 발표·대형 리노베이션 위축 경고
2026년 5월 19일 · 미국 속보
홈디포는 2026년 1분기 매출이 417.7억 달러로 예상치를 웃돌았으나 순이익은 4.2% 감소했습니다. 회사는 약한 주택 시장과 소비자 불확실성이 대형 리노베이션 계획을 미루고 있다고 밝혔고, 연간 가이던스는 유지했습니다.

홈디포는 2026년 1분기 실적을 5월 19일 발표했습니다. 매출은 417.7억 달러로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웃돌았습니다.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2% 감소했습니다.
동종점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6% 증가했습니다. 고객 거래 건수는 0.9% 줄었습니다. 회사는 고객들이 큰 비용이 드는 개조를 지연시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연간 가이던스를 재확인했습니다. 연간 매출 성장 범위는 2.5%에서 4.5%로 제시했습니다. 동종점 매출은 보합에서 2% 증가 범위로 유지했습니다.
프리마켓에서는 주가가 0.21% 하락했습니다. 회사는 주택 시장 약화와 소비자 불확실성이 대형 리노베이션 계획을 미루는 주된 요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회사는 일부 수요가 축소된 점을 분기 보고서에서 언급했습니다.
분기 보고서에서는 수익성, 비용 관리, 재고 동향을 함께 보고했습니다. 회사는 비용 통제와 계절적 요인을 가이던스 유지의 배경으로 제시했습니다. 세부 항목은 분기 보고서의 재무표와 경영진 코멘트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분기 보고서는 2026년 5월 19일 공개되었습니다. 보고서에는 거래 건수와 동종점 매출 등 주요 소비 지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회사는 연간 가이던스를 재확인했다고 재차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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