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픽으로

탄소 8개 팀 뽑아, 한국 기업 해외길 넓힌다

2026년 5월 19일 · 국내 속보

산업통상자원부가 탄소파트너십 8개 컨소시엄을 뽑았습니다. 예탁결제원, 다날, 삼성E&A, 갤럭스도 외국인 투자와 해외 사업 관련 발표를 냈습니다.

탄소 8개 팀 뽑아, 한국 기업 해외길 넓힌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탄소파트너십 대상 8개 컨소시엄을 뽑았습니다. 이번 사업은 기업들이 글로벌 탄소 규제에 맞춰 대응하도록 돕는 내용입니다. 정부는 수출 기업이 해외 규제 장벽을 넘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요국과의 통상 네트워크 확대 방안도 논의했습니다. 논의 내용은 주요 국가와의 협력 채널을 넓히고, 기업의 해외 사업 환경을 안정시키는 데 맞춰졌습니다. 정부는 글로벌 교역 환경 변화에 맞춘 대응 방안을 다뤘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세계에서 유일한 글로벌 LEI 발급확인서 제공에 나섭니다. LEI는 법인식별기호로, 해외 투자자가 금융 거래에서 법인을 확인할 때 쓰는 번호입니다. 이 서비스는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투자 절차와 연결된 금융 인프라입니다.

다날은 월드케이팝센터와 K-팝 중심 외국인 결제 생태계를 넓히겠다고 밝혔습니다. 양측은 외국인이 K-팝 관련 현장에서 결제를 쓸 수 있는 환경을 키우는 방향으로 협력합니다. 다날은 결제 서비스 기업입니다.

삼성E&A와 한국수자원공사는 물사업 원팀을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양측은 물사업 분야에서 힘을 모아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삼성E&A는 플랜트와 엔지니어링 사업을 하는 상장사입니다.

갤럭스는 글로벌 AI 항체 설계 비교 연구에서 우수한 성과를 입증했다고 밝혔습니다. AI 항체 설계는 신약 후보 물질을 더 빠르게 찾는 기술 분야입니다. 회사는 이번 연구 성과를 글로벌 비교 연구에서 확인된 결과로 설명했습니다.

이날 나온 발표들은 정부 지원, 금융 절차, 결제, 물사업, 바이오 기술로 나뉩니다. 각 발표는 한국 기업의 해외 사업과 외국인 투자 접근성에 맞닿아 있습니다. 개별 기업의 계약 규모나 매출 반영 시점은 발표 내용에 들어 있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산업통상자원부가 뽑은 탄소파트너십 8개 컨소시엄의 목표는?

기업들이 글로벌 탄소 규제에 대응하고 수출 규제 장벽을 넘도록 지원합니다.

탄소파트너십에 선정된 컨소시엄의 계약 규모나 매출 반영 시점이 공개되었나요?

아니요. 발표에는 개별 기업의 계약 규모와 매출 반영 시점이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정부가 제시한 수출 기업 지원 방향은 무엇인가요?

주요국과 통상 네트워크를 넓혀 해외 사업 환경을 안정시키고 규제 대응을 돕는 방향입니다.

한국예탁결제원의 글로벌 LEI 발급확인서 서비스는 무슨 역할을 하나요?

글로벌 LEI 발급확인서는 외국인 투자자가 법인을 확인하는 절차를 지원하는 금융 인프라 서비스입니다.

다날과 월드케이팝센터 협력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외국인이 K-팝 현장에서 결제할 수 있는 결제 생태계를 넓혀 해외 관객 결제를 간편하게 하는 것입니다.

삼성E&A와 한국수자원공사의 물사업 원팀은 어떤 목적인가요?

두 회사는 물사업 역량을 묶어 글로벌 시장을 함께 공략하려고 원팀을 구성했습니다.

갤럭스의 AI 항체 설계 연구 성과는 무엇을 뜻하나요?

회사는 AI로 신약 후보 물질을 더 빠르게 찾는 기술에서 글로벌 비교 연구 결과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불스토리

불스토리

인스타그램 22만 / 스레드 7만 팔로워. 미국주식 리서치를 한국어로 가장 직설적이고 전문적으로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