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유영상 전 대표 5,905주 자사주 상여 취득 공시
2026년 5월 19일 · 국내 속보
SK텔레콤은 5월 18일 유영상 전 대표가 보통주 5,905주를 자사주 상여로 추가 취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번 지급은 회사가 보유한 자기주식 51,952주를 장외 처분하기로 한 절차에 따른 것입니다. 유 전 대표는 지난해 총 34억7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습니다.

SK텔레콤은 5월 18일 유영상 전 대표가 보통주 5,905주를 자사주 상여 형태로 추가 취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회사는 이번 취득 사실을 공시문으로 알렸습니다. 유 전 대표는 전 대표로 등재돼 있습니다.
이번 지급으로 유 전 대표의 보유 주식 수는 23,774주에서 29,679주로 늘어났습니다. 회사는 증가된 보유 수치를 공시에 반영했습니다. 보유 수치 변경은 공시문에 명시돼 있습니다.
회사는 이번 지급이 사외이사 주식보상과 임원 장기성과급 지급을 위해 자기주식 51,952주를 장외에서 처분하기로 한 데 따른 절차라고 밝혔습니다. 공시에는 장외 처분 방식으로 보상 지급이 이뤄진다고 적시돼 있습니다. 처분은 보상 지급 목적으로 진행됩니다.
공시에서는 유 전 대표가 지난해 SK텔레콤으로부터 총 34억7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고 밝혔습니다. 보수 내역이 공시문에 포함돼 있습니다. 회사는 보수 항목을 항목별로 제시했습니다.
세부 내역에는 급여 15억4천만원과 상여 18억2천만원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 두 항목은 공시에서 주요 보수 항목으로 기재됐습니다. 공시에는 기타 소득 항목도 별도로 적시돼 있습니다.
기타 근로소득은 4,700만원으로 기재됐습니다. 공시문은 지급 방식과 금액을 명확히 기재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관련 절차에 대해 공시를 통해 안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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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유영상 전 대표는 이번에 몇 주를 자사주 상여로 받았나요?
공시에는 유 전 대표가 보통주 5,905주를 자사주 상여로 추가 취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급일은 5월 18일입니다.
이번 지급 이후 유 전 대표의 보유 주식 수는 얼마인가요?
공시 기준으로 보유 주식 수는 23,774주에서 29,679주로 증가했습니다. 회사가 변경된 수치를 공시에 반영했습니다.
회사에서 처분한 자사주 수량과 사용 목적은 무엇인가요?
회사는 자기주식 51,952주를 장외로 처분해 사외이사 주식보상과 임원 장기성과급 지급에 사용한다고 공시했습니다.
유영상 전 대표가 지난해 받은 보수 총액은 얼마인가요?
공시에는 유 전 대표의 지난해 총 보수가 34억700만원으로 기재돼 있으며, 주요 항목은 급여와 상여입니다.
이번 자사주 상여는 시장에서 매도해 지급된 건가요?
공시에는 장외 처분 방식으로 보상 지급이 이뤄졌다고 적시돼 있습니다. 시장에서 직접 매도해 지급한 방식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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