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한투 등 디지털자산 인프라 확장 본격화
2026년 6월 5일 · 국내 속보
KB증권이 캔톤 재단·웨이브릿지와 분산원장 기반 디지털자산 인프라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한국투자증권과 코인원은 토큰증권과 스테이블코인 사업 연합을 발표했습니다. 카티스는 김포 데이터센터 공사 58억 원을 수주했고, 서울 아파트값은 69주 연속 상승했습니다.

KB증권은 2026년 6월 5일 캔톤 재단과 웨이브릿지와 분산원장 기반 디지털자산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캔톤 네트워크는 금융 특화 개방형 블록체인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KB증권은 국내 자본시장의 분산원장 전환을 목표로 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투자증권과 코인원은 2026년 6월 4일 디지털자산 동맹을 결성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양측은 토큰증권과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공략한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 관련 상품과 서비스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알렸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이 결제 인프라로 쓰이는 흐름을 설명한 기고가 6월 5일 나왔습니다. 기고는 스테이블코인의 결제 적용 사례와 인프라 역할 확대를 언급했습니다. 기업과 금융사가 지급·토큰화 관련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협약 관련해 웨이브릿지는 분산원장 서비스 제공자로 참여합니다. KB증권 발표문에는 인프라 구축과 규제 대응 협력이 포함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협력 범위와 일정은 향후 세부 합의로 정한다고 했습니다.
카티스는 2026년 6월 5일 김포 데이터센터 인프라 공사를 58억 원 규모로 수주했다고 공시했습니다. 회사는 해당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공사 수주를 통해 인프라 사업을 확장한다고 알렸습니다.
서울 아파트값은 69주 연속 상승했습니다. 성동구, 동대문구, 성북구에서 상승세가 두드러졌습니다. 관련 통계는 69주 연속 상승을 기록했다고 공시 자료가 집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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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KB증권이 디지털자산 인프라를 확장하면 개인 투자자 거래 환경은 어떻게 달라지나?
핵심: 개인 투자자는 토큰증권과 스테이블코인 기반 상품·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가능성이 커진다. 회사들은 분산원장 전환과 관련 서비스 개발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한투(한국투자증권)이 추진 중인 디지털자산 인프라 확장 계획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
핵심: 한투는 코인원과 동맹을 맺고 토큰증권과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공략하며 관련 상품과 서비스를 공동으로 개발하는 것이다.
규제 리스크와 보안 문제 관점에서 KB증권·한투의 인프라 확장 시 투자자가 점검해야 할 체크리스트는 무엇인가?
핵심: 공시에서 규제 대응 협력 범위, 참여하는 분산원장 서비스 제공자, 세부 일정과 협력 범위를 먼저 확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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