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 6월 2일 테크포럼 개최…200곳·600여명 참석
2026년 5월 26일 · 국내 속보
삼성E&A가 6월 2일 서울 강동구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에서 '삼성E&A 테크포럼 2026'을 개최합니다. 아드녹, 엑슨모빌, 페트로나스 등 발주처와 보잉, 에어리퀴드, 베이커휴즈, 넬 등 약 200곳에서 600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삼성E&A는 내달 2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서 '삼성E&A 테크포럼 2026'을 개최합니다. 올해로 3회째입니다. 포럼은 기술과 사업 교류 플랫폼으로 열린다고 회사가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아드녹(ADNOC), 엑슨모빌(ExxonMobil), 페트로나스(Petronas) 등 글로벌 발주처가 참가합니다. 보잉(Boeing), 에어리퀴드(Air Liquide), 베이커 휴즈(Baker Hughes), 하니웰(Honeywell), Nel(넬), 대한항공, 한국CCUS추진단 등 국내외 에너지 기업과 기관도 참석합니다. 주최 측은 약 200곳에서 6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포럼 주제는 '에너지 현실주의(Energy Realism): 지속성(Continuity)·다양성(Diversity)·신속한 실행(Velocity)'입니다. 수소와 청정에너지, 탄소포집(CCUS), 수처리 등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주요 의제로 포함됩니다. 인공지능(AI), 디지털전환(DT), 로보틱스 기반 프로젝트 수행 혁신도 다룹니다.
행사는 남궁홍 삼성E&A 대표이사 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에너지·기술·금융 분야 전문가 발표와 패널 토론, 세미나로 구성됩니다. 전시 공간에는 Topsoe, 에어리퀴드, 넬 등 글로벌 기업이 기술을 전시합니다. 삼성E&A도 LNG, 뉴에너지, 인공지능, 로보틱스, 구조물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포럼을 발주처, 기술기업, 금융기관, EPC 파트너가 한데 모이는 협력 생태계 구축 장으로 준비한다고 전했습니다. 포럼은 산업 동향 공유와 사업 협력 기회 모색을 위한 글로벌 교류의 장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세부 프로그램과 전시 참가 기업 명단은 행사 전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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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삼성E&A 테크포럼 개최 일시와 장소는 어디인가요?
핵심: 6월 2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에서 열린다. 올해로 3회째로 기술과 사업 교류 플랫폼 성격의 포럼이다.
포럼에 참가하는 기업에는 어떤 곳들이 있나요?
핵심: 아드녹, 엑슨모빌, 페트로나스 등 글로벌 발주처와 보잉, 에어리퀴드, 베이커 휴즈, 하니웰, 넬, 대한항공, 한국CCUS추진단 등이 예시로 언급됐다. 주최 측은 약 200곳에서 6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테크포럼의 주요 발표 주제와 프로그램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핵심: 수소·청정에너지·탄소포집·수처리와 인공지능·디지털 전환·로보틱스가 주요 주제다. 개회사, 전문가 발표, 패널 토론, 세미나와 전시로 구성되며 세부 일정은 행사 전 공개된다.
전시에는 어떤 기업이 참가하고 삼성E&A는 무엇을 선보이나요?
핵심: Topsoe, 에어리퀴드, 넬 등 글로벌 기업이 전시에 참여한다. 삼성E&A는 LNG, 뉴에너지, 인공지능, 로보틱스, 구조물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핵심: 발주처, 기술기업, 금융기관, 설계·조달·시공 파트너 간 협력 생태계 구축이 목적이다. 산업 동향 공유와 글로벌 사업 협력 기회 모색을 목표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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