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종가 8,047.51에 사상 첫 '8천피' 안착
2026년 5월 26일 · 국내 속보
26일 코스피가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8,047.51에 장을 마치며 종가 기준 사상 처음 '8천피'에 안착했습니다. 지수는 전일 대비 199.80포인트, 상승률 2.55%로 마감했고 코스닥도 1,172.52에 0.98% 상승했습니다.

26일 코스피는 8,047.51에 장을 마쳤습니다. 이는 종가 기준으로 사상 처음 '8천피'에 해당합니다. 거래에서는 기관 매수세가 눈에 띄었습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99.80포인트 올랐습니다. 상승률은 2.55%였습니다. 장 초반부터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폭을 키웠습니다.
개장 직후 지수는 2.84% 상승하며 8,000선을 단숨에 넘어섰습니다. 이후 매수세가 이어지며 장중 우위를 유지했습니다. 과거 장중 8,000선을 터치한 뒤 급락했던 흐름과 달리 이날은 상승 마감에 성공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1,172.52에 장을 마쳤습니다. 지수는 0.98% 상승했습니다. 코스닥의 동반 상승으로 양대 지수가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
지난 15일 코스피는 장중 8,000선을 터치한 직후 급락한 바 있습니다. 이날은 그 낙폭을 만회하는 흐름으로 이어졌습니다. 시장에서는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타결 목전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이 나온 점을 이날 상승 배경으로 언급했습니다.
거래 마감 자료에는 종목별 등락과 거래대금 수치가 상세히 집계됩니다. 투자자들은 장 마감 후 발표되는 종목별 데이터를 통해 포지션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이날 기록은 종가 기준으로는 최초의 '8천피' 안착으로 집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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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코스피가 종가 8,047.51에 사상 처음 8천피에 안착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기관 매수세와 장 초반 유입된 매수세, 미국·이란 종전 협상 타결 기대가 상승 배경이다.
장중 8,000선을 터치한 뒤 급락했던 흐름과 달리 이날은 왜 상승 마감했나요?
장 초반부터 매수세가 이어져 낙폭 대신 상승 흐름이 유지되었고 기관의 매수세가 이를 뒷받침했다.
코스닥은 이날 어떻게 마감했나요?
코스닥은 1,172.52에 장을 마쳤고 지수는 0.98% 상승했다. 양대 지수가 동반 상승 마감했다.
종가 기준 '8천피' 안착이 정확히 무슨 의미인가요?
종가 기준으로 처음으로 8,000선을 넘어 장을 마감했다는 의미다. 장중 터치와는 다른 기록이다.
투자자는 장 마감 후 어떤 자료를 확인해야 하나요?
종목별 등락과 거래대금, 거래량 등 마감 자료를 확인해 보유 포지션을 점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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