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워시 연준 의장 공식 취임, 트럼프 독립성 강조
2026년 5월 22일 · 국내 속보
케빈 워시 연준 신임 의장이 22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선서하고 공식 취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식에서 워시가 완전히 독립적이길 바란다고 말했고, 연준이 최근 몇 년 사이 본연의 임무에서 벗어났다고 비판했습니다.

케빈 워시 연준 신임 의장이 22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취임식을 하고 공식으로 의장직을 시작했습니다. 선서는 의식을 마치며 진행됐고, 워시 의장은 이날부터 공식 임무를 수행합니다. 취임식은 백악관에서 열렸습니다.
클래런스 토머스 대법관이 취임 선서를 주관했습니다. 선서 장면이 진행된 뒤 워시 의장은 의장직 인수 절차를 공식화했습니다. 행사에는 대통령의 발언이 이어졌습니다.
워시 의장은 56세입니다. 그는 연준의 11대 의장으로 등재됩니다. 의장직 수행을 위해 공식 선서를 마쳤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1월 워시를 파월 전 의장 후임자로 지명했습니다. 워시 의장은 지난 13일 미 상원 인준을 통과하면서 의장 자격을 확보했습니다. 인준 이후 공식 취임으로 이어졌습니다.
파월 전 의장은 지난 15일 임기를 마쳤습니다. 그 과정에서 의장직 인수인계 절차가 진행됐습니다. 워시의 취임으로 연준 의장 교체가 마무리됐습니다.
취임식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케빈이 완전히 독립적이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나를 보지 말고, 누구도 보지 말고, 그냥 스스로 판단해서 훌륭한 일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최근 몇 년 동안 연준은 길을 잃었다"며 연준의 역할을 문제 삼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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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언제 공식 취임했나요?
워시 의장은 22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선서를 하고 이날부터 공식 임무를 시작했습니다. 상원 인준은 지난 13일에 완료됐습니다.
누가 케빈 워시의 취임 선서를 주관했나요?
클래런스 토머스 대법관이 취임 선서를 주관했습니다. 선서 후 워시 의장은 의장직 인수 절차를 공식화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식에서 워시에게 어떤 당부를 했나요?
트럼프 대통령은 워시가 '완전히 독립적'이길 바란다고 말하며 누구도 보지 말고 스스로 판단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케빈 워시는 연준에서 몇 번째 의장이며 나이는 얼마인가요?
워시는 연준의 11대 의장이며 나이는 56세입니다. 이번 취임으로 연준 의장 교체가 마무리됐습니다.
파월 전 의장은 언제 임기를 마쳤나요?
파월 전 의장은 15일에 임기를 마쳤고 그 과정에서 의장직 인수인계 절차가 진행됐습니다.
취임식은 어디에서 열렸고 대통령 발언이 있었나요?
취임식은 백악관에서 열렸고 행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이어졌습니다. 선서 장면도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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