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케이뱅크 포함 54개사 3억385만주 의무보유 해제
2026년 5월 29일 · 국내 속보
한국예탁결제원은 다음 달 의무보유등록 해제 대상이 54개사 3억385만주라고 집계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 6개사 1억5349만주, 코스닥시장 48개사 1억5036만주가 포함됩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다음 달 중 의무보유등록이 해제되는 상장주식은 54개사 3억385만주입니다. 이 수치는 예탁결제원이 29일 집계한 결과입니다. 전체 해제 물량은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으로 나뉩니다.
의무보유등록은 관계법규에 따라 일반투자자 보호를 목적으로 최대주주 등 소유 주식을 일정 기간 처분하지 못하도록 전자등록하는 제도입니다. 등록된 주식은 등록 기간 동안 처분이 제한됩니다. 전자등록과 집계는 한국예탁결제원이 담당합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6개사 1억5349만주가 해제 대상입니다. 예탁결제원은 유가증권시장 물량을 별도로 집계했습니다. 해당 집계에는 주요 상장사가 포함돼 있습니다.
케이뱅크는 3575만9040주가 해제 대상입니다. 케이뱅크 물량은 예탁결제원 집계에 포함돼 있습니다. 회사 별 해제 수량은 공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티엠씨는 1726만5016주가 해제 대상입니다. 이 물량 역시 유가증권시장 집계에 포함됐습니다. 개별 종목의 해제 시점과 절차는 공시로 안내됩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48개사 1억5036만주가 해제 대상입니다. 코스닥 물량은 예탁결제원이 별도 집계했습니다. 코스닥 대상에는 여러 중소형 종목이 포함돼 있습니다.
엔투텍은 1379만3103주가 해제 대상입니다. 메이슨캐피탈은 4000만주가 해제 대상입니다. 두 종목 물량은 코스닥 집계에 포함됐습니다.
의무보유 등록원인별로는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물량이 1억8109만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물량이 6974만주였습니다. 예탁결제원 집계는 이 같은 원인별 분류를 포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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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주식 의무 보유 제도는 무엇이며, 누가 대상인가요?
의무보유등록은 최대주주 등 주요 주주의 주식을 일정 기간 처분하지 못하도록 전자등록하는 제도입니다. 등록된 주식은 등록 기간 동안 처분이 제한됩니다.
보호예수 해제 뜻은 무엇인가요?
보호예수 해제는 전자등록된 주식의 처분 제한이 풀리는 것입니다. 한국예탁결제원이 해제 물량을 집계하고 공시로 시점과 절차를 알립니다.
다음 달 의무보유 해제 대상은 몇 개사 몇 주인가요?
다음 달 의무보유등록 해제 대상은 54개사 300,385,000주입니다. 예탁결제원이 29일 집계한 결과입니다.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별 해제 물량은 어떻게 되나요?
유가증권시장 물량은 153,490,000주, 코스닥은 150,360,000주로 집계됐습니다. 각 시장 물량은 예탁결제원이 별도 집계했습니다.
케이뱅크의 해제 물량은 얼마나 되나요?
케이뱅크는 35,759,040주가 해제 대상입니다. 개별 종목의 해제 시점과 절차는 공시로 안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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