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가 가장 많이 산 삼전·하이닉스 레버리지, 평균 4,623만원
2026년 6월 3일 · 국내 속보
증권사 합산 집계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투자자 7만850명, 투자금은 3조2755억원으로 확인됐습니다. 연령별로 40대가 투자자 수와 투자금 비중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한국투자증권·삼성증권·KB증권·NH투자증권 4개사가 합산한 결과가 공개됐습니다. 합산 결과 투자자 수는 7만850명이며 투자금액은 3조2755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집계 대상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였습니다.
집계 기간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일까지였습니다. 조사 대상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14종이며 인버스 상품은 집계에서 제외됐습니다. 여러 증권사의 계좌를 합산한 집계입니다.
대상 상품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특정 종목을 지수처럼 2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입니다. 이들 상품은 특정 단일종목의 움직임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됩니다. 개인 투자자의 거래가 주된 흐름으로 파악됐습니다.
연령별로 40대 투자자 수가 가장 많았습니다. 40대 투자자 수는 2만489명으로 전체의 28.9%였습니다. 숫자 기준으로 40대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40대의 투자금액은 1조225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체 투자금에서 가장 큰 비중입니다. 40대가 금액 기준에서도 상위를 차지했습니다.
50대 투자자 비중은 28.7%였습니다. 30대는 22.2%로 집계됐습니다. 연령대별 분포는 40대·50대·30대 순서로 높은 비중을 보였습니다.
60대 비중은 11.5%였고 20대는 6.5%였습니다. 전체 투자자 1인당 평균 투자금액은 4,623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집계에서는 인버스 상품을 제외해 레버리지 순매수 현황 중심으로 파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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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삼성전자·하이닉스 레버리지 ETF가 무엇인가요?
특정 단일종목의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ETF입니다. 해당 종목의 일별 등락에 따라 투자 성과가 결정됩니다.
이번 집계 기간과 집계에 참여한 증권사는 어디인가요?
집계 기간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일까지입니다. 한국투자증권·삼성증권·KB증권·NH투자증권 4개 증권사 합산 결과입니다.
집계 결과 전체 투자자 수와 총 투자금액은 얼마였나요?
투자자 수는 70,850명이고 투자금액은 3조2,755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수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순매수 흐름을 보여줍니다.
1인당 평균 투자금액은 얼마였나요?
전체 투자자 1인당 평균 투자금액은 4,623만원입니다. 집계는 조사 기간 기준의 단순 평균으로 산출됐습니다.
연령대별로 누가 가장 많이 투자했나요?
40대 투자자 수가 20,489명(28.9%)로 가장 많았습니다. 연령대별 분포는 40대·50대·30대 순으로 비중이 높았습니다.
인버스 상품도 이번 집계에 포함되었나요?
아니요. 이번 집계에서는 인버스 상품을 제외하고 레버리지 순매수 현황만 집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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