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젠슨 황, 5일 방한해 국내 총수들과 회동
2026년 6월 4일 · 국내 속보
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가 6월 5일 한국에 도착해 주요 기업 총수·경영진과 잇달아 회동합니다. LIG D&A 방문도 조율 중이며 7일 잠실야구장에서 시구를 할 예정입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6월 5일 한국에 도착합니다. 방한 기간 그는 국내 주요 기업 총수와 경영진, 연구진, 스타트업 관계자를 차례로 만날 예정입니다. 일정에는 기업 간 협력 논의와 공개 행사 참여가 포함됩니다.
엔비디아 관계자는 5일 오후 1시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다고 밝혔습니다. 관계자는 공항에서 간단한 입국 소감을 전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입국 후 서울 시내로 이동하는 일정이 잡혀 있습니다.
항공업계는 전용기를 이용해 5일 오후 5시에서 5시20분 사이 김포공항 비즈니스 터미널로 도착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전용기 이용 특성상 도착 시간은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도착 편과 터미널은 조율 중입니다.
방한 기간 구광모 LG 회장, 최태원 SK 회장, 정의선 현대차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회동할 예정입니다. 일부 일정은 성수동에서 진행되고 삼겹살과 소주를 곁들인 비공식 만남이 포함된다고 합니다.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등과의 만남도 예정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방문 일정도 조율 중입니다. LIG D&A는 2024년 미국 고스트로보틱스를 인수했고 고스트로보틱스 로봇에 엔비디아 제품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방문 목적은 방산과 피지컬 AI 관련 협력 방안 논의입니다.
황 CEO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엔비디아 개발 콘퍼런스 일정을 마치고 한국으로 이동합니다. 방한 기간 스타트업들과 반도체, 인공지능, 로보틱스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6월 7일에는 잠실야구장에서 두산베어스와 키움히어로즈 경기에서 시구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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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젠슨 황 방한의 구체적 목적은 무엇인가요?
방한 목적은 국내 주요 기업 총수·경영진·연구진·스타트업을 만나 기업 간 협력과 공개 행사에 참여하고 인공지능·반도체·로보틱스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것이다.
젠슨 황이 국내 총수들과 어떤 협력 내용을 논의했나요?
기사에는 기업 간 협력 논의와 인공지능·반도체·로보틱스 협력 방안, 방산과 피지컬 AI 관련 협의가 포함된다고 적혀 있다.
젠슨 황은 언제 어느 공항으로 입국하나요?
기사에는 6월 5일 오후 1시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다고 적혀 있다. 전용기는 오후 5시에서 5시20분 사이 비즈니스 터미널 도착 예정이라고 보도되었다.
한국 기업과의 공급망·공동개발 또는 투자 계약이 발표되었나요?
기사에는 계약 발표 내용이 없다. 보도는 주로 협력 방안 논의와 방문 일정 조율 수준으로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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