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 매수, 수원 팔달구·영통구로 쏠렸다
2026년 6월 2일 · 국내 속보
한국부동산원 집계에서 올해 1~4월 20·30대의 아파트 매수가 수도권 반도체 단지와 광역교통망 인근으로 집중됐습니다. 수원 영통구는 20·30대 비중이 57.7%였고 동탄구 거래는 3,189건, 비중은 52.8%였습니다.

한국부동산원 통계를 보면 올해 1~4월 청년층의 아파트 매수가 수도권 내 반도체 산업단지와 광역교통망 인근에 집중되었습니다. 전국 평균은 34.0%였습니다. 청년층 비중이 높은 거래가 늘었습니다.
집계에서 20·30대 매수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수원 팔달구였습니다. 수원 영통구의 비중은 57.7%였습니다. 팔달구와 영통구는 주거 수요가 몰리는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안양 동안구는 56.7%였고 광명시는 55.3%였습니다. 이들 수치는 전국 평균을 웃돌았습니다. 상위권 지역들은 출퇴근이 가능한 입지 특성을 보였습니다.
수원 영통구에는 삼성디지털시티가 있습니다. 해당 부지 면적은 약 157만㎡입니다. 삼성 계열사와 협력사가 포함된 직원들이 단지 인근에 거주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화성 동탄구는 삼성전자 화성캠퍼스와 평택캠퍼스 통근권에 속합니다. 동탄은 아파트 거래가 3,189건이었고 20·30대 비중은 52.8%였습니다. 동탄은 거래량이 상위권에 포함됩니다.
상위 10곳 가운데 동탄의 거래량이 가장 많았습니다. 거래가 집중된 지역은 대부분 삼성전자 사업장이나 GTX 노선 인근입니다. 한국부동산원 집계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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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20·30대가 수원 팔달구 아파트를 매수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핵심은 출퇴근이 편한 직주근접성이다. 수도권 반도체 산업단지와 광역교통망 인근이라 접근성이 좋아 20·30대 매수가 늘었다.
수원 영통구와 팔달구 중 20·30대가 선호하는 지역과 그 이유는?
팔달구가 더 선호된다. 영통구는 57.7%로 젊은층 비중이 높고 삼성디지털시티 인근이라 직장 근접 수요가 크다.
20·30대가 수원 팔달구로 매수 세대가 쏠린 지역별 특징은 무엇인가요?
거래 집중 지역은 삼성전자 사업장·반도체 단지 또는 GTX 같은 광역교통망 인근으로, 출퇴근이 가능한 입지라는 공통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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