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AI 행정명령 서명 5월 21일 연기
2026년 5월 21일 · 미국 속보
트럼프 대통령은 5월 21일 계획된 AI 관련 행정명령 서명식을 연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대통령은 일부 조항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원안이 기업 활동을 막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5월 21일 예정된 AI 행정명령 서명식을 연기했다고 목요일에 밝혔습니다. 그는 연기 이유로 "일부 측면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서명식은 예정대로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대통령은 AI가 "엄청난 선한 영향"을 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와 함께 원안이 기업 활동을 제약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그는 해당 문구들이 적용 방식에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초안에는 기업의 자발적 참여를 핵심으로 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해당 내용은 기업들이 강제적 규제가 아닌 자발적 방식으로 참여하도록 설계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설계 내용은 당초 행정명령의 주요 요소였습니다.
대통령은 연기 결정을 내리며 일부 조항을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명 시점과 수정안 공개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로서는 원안의 구체적 변경 사항도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연기 발표는 행정명령의 최종 내용과 시행 시점에 영향을 미칩니다. 정부 쪽의 추가 발표가 나오기 전까지 원안의 효력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투자자와 기업은 공식 수정안 발표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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