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과반 '최저임금 월 251만원' 요구, 정치·보험 소식 잇따라
2026년 5월 31일 · 국내 속보
5월 말 정치인 일정과 최저임금 여론, 보험업 통계가 동시에 보도됐습니다. 직장인 과반이 내년 최저임금을 월 251만원(시급 1만2000원) 수준으로 응답했고 보험사 대출·채권 잔액은 3월 말 1조 1,000억원 감소했습니다.

정원오 후보가 5월 31일 프로야구 레전드들과 함께 공개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행사에서는 사진 촬영과 인사 일정이 진행됐습니다. 후보 측은 예정된 공개 일정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같은 날 오세훈 측은 정원오 후보의 일정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오세훈 측은 폭우 상황과 전산망 마비가 있던 시기에 정 후보가 가무와 골프 행사에 참여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오세훈 측은 그 점을 들어 정 후보의 안전 관련 발언 자격을 문제 삼았습니다.
직장인 설문에서 과반이 내년도 최저임금을 월 251만원, 시급 1만2000원 수준으로 봤습니다. 이 조사는 시민단체가 실시한 설문 결과입니다. 응답자의 표본과 구성은 조사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현재 최저임금은 시간당 1만320원입니다. 보도마다 응답 비율은 60% 안팎으로 소개됐습니다. 설문 결과는 여론을 보여 주는 자료로 제시됐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개별 보험사의 위험을 더 반영한 내부 모형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내부 모형은 보험사가 자본과 리스크를 자체 산출하는 체계입니다. 관계자들은 내부 모형이 위험 관리 정확도를 높이는 수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금융통계에서는 3월 말 기준 보험사의 대출·채권 잔액이 1조 1,000억원 감소했다고 집계됐습니다. 같은 기간 연체율은 0.0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해당 통계는 분기별 집계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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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직장인 과반이 최저임금 월 251만원을 요구한 배경과 조사 신뢰성은 무엇인가요?
시민단체가 실시한 설문에서 과반이 월 251만원(시급 1만2000원 수준)을 요구했다고 응답했다. 표본·구성은 조사마다 달라 여론 지표로 해석해야 한다.
현재 법정 최저임금은 얼마인가요?
현재 법정 최저임금은 시간당 1만320원이다. 기사에서는 일부 직장인 설문에서 월 251만원 요구가 함께 보고됐다.
설문 응답 비율은 얼마였나요?
보도에서는 응답 비율을 60% 안팎으로 소개했다. 다만 조사별로 표본 구성은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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