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머스, 30억원 자사주 취득 완료·17만6,570주 소각

노머스, 30억원 자사주 취득 완료·17만6,570주 소각

노머스가 3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을 완료하고 17만6,570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조치로 발행주식 수는 약 1.6% 줄어듭니다.

노머스가 3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을 완료하고 일부를 소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발행주식 수를 줄이는 조치입니다.

공시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자사주 231,188주를 매입했습니다. 매입은 직접 취득과 신탁계약 방식을 병행해 이뤄졌습니다.

회사 측은 매입한 자사주 가운데 176,570주를 소각하기로 했습니다. 소각 절차는 순차적으로 진행된다고 공시했습니다.

취득한 자사주는 전체 발행주식의 약 2.1%에 해당합니다. 회사는 이 비율을 공시에서 명시했습니다.

소각이 완료되면 발행주식 수는 약 1.6% 줄어듭니다. 회사는 소각 후 주식 수 변동을 공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머스는 이번 자사주 취득과 소각을 '주주가치 제고 최우선'의 일환으로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해당 방침을 공시 문구에 담았습니다.

이번 소각은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대상으로 해 자본금에는 변동이 없습니다. 회사는 이 점을 공시를 통해 분명히 했습니다.

이 내용은 7월 8일 공시로 확인됩니다. 회사 측은 앞으로도 글로벌 팬 플랫폼 '프롬(fromm)'을 기반으로 구독형 매출을 확대하겠다고 공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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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노머스의 자사주 취득·소각이 주당순이익(EPS)에 어떤 영향이 있나요?

주당순이익은 발행주식 수가 줄면 증가한다. 다만 본문은 순이익 총액을 밝히지 않아 정확 증감률은 계산할 수 없다.

발행주식 수 축소가 주가나 유동성에 미치는 영향은 본문에서 확인되나요?

본문은 주가나 유동성 변화에 대한 언급이 없다. 공시에는 소각으로 발행주식 수가 약 1.6% 줄어든다고만 적혀 있다.

이번 자사주 취득이 배당 정책이나 자본정책과 어떤 관계가 있나요?

공시에 따르면 취득은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이뤄져 자본금 변동은 없다. 배당 정책 변경 언급은 없다.

투자자가 이번 소각을 기업 가치 상승 신호로 봐도 될까요, 아니면 단기 주가부양일 가능성이 높은가요?

회사는 '주주가치 제고' 목적이라고 공시했다. 본문은 단기 부양인지 장기 신호인지는 판단하지 않는다.

노머스가 자사주 취득에 쓴 30억원은 어디에서 조달했나요?

공시에는 이번 자사주가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됐다고 적혀 있다. 내부 유보(잉여금 등)로 충당했음을 의미한다.

자사주 취득·소각 공시를 볼 때 투자자가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항목은 무엇인가요?

공시에서 확인할 항목은 취득 주식 수(231,188주)와 소각 예정 주식 수(176,570주). 소각 일정과 자금 출처, 회사 목적도 점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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