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증권 계좌개설 이벤트 총정리, 지금 놓치면 수수료도 혜택도 없다 (2026)

지금 토스증권에 새 계좌를 만들면 CU 모바일 상품권 1만 원과 국내주식 거래 수수료 무료(2026년 6월 30일까지)를 동시에 받을 수 있다. CU 상품권은 생애 최초 개설자만 해당하며, 수수료 무료는 별도 신청 없이 모든 고객에게 자동 적용된다.
지금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뭔가요?
토스증권 계좌개설 이벤트로 지금 받을 수 있는 혜택은 두 가지다. 첫째, 생애 처음으로 토스증권 계좌를 개설하면 CU 모바일 상품권 1만 원을 준다.
둘째, 국내주식 수수료 무료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이벤트 기간은 2025년 12월 15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이며, 이 기간이면 국내주식 거래 수수료가 전면 무료다. 지금 계좌를 만들면 두 가지를 동시에 챙길 수 있다.
CU 상품권 1만 원, 조건이 뭔가요?
조건은 단순하다. 토스증권 앱 또는 포켓CU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이벤트를 신청하고 신규 계좌를 개설한 뒤, CU 매장에서 100원 이상을 구매하고 포켓CU QR코드로 멤버십을 적립하면 된다.
세 단계다. 계좌 개설, 편의점에서 무언가 사기, 포켓CU로 QR 찍기. 계좌 먼저 열고 나중에 편의점에 가도 된다. 순서는 상관없다.
주의할 것은 하나. 이 혜택은 생애 최초 계좌 개설 고객 전용이다. 이미 토스증권 계좌가 있다면 CU 상품권 대상이 아니다.
수수료 무료는 누구에게 적용되나요?
신규 고객만 대상이 아니다. 2025년 12월 15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국내주식 거래 수수료가 전면 무료로 제공되며, 별도 신청 없이 모든 고객에게 자동으로 적용된다.
한도는 있다. 수수료 무료 혜택은 국내주식 월 매매금액 500억 원까지 적용된다. 개인 투자자 수준에서 이 한도를 넘기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래서 사실상 무료로 쓸 수 있다고 보면 된다.
6월 30일 이후엔 수수료가 얼마나 붙나요?
이벤트가 끝나면 기본 수수료율이 적용된다. KRX 체결 시 0.015%, NXT 체결 시 0.014%다.
감이 안 잡히면 예를 들자. 100만 원을 거래하면 수수료는 약 150원 수준이다. NXT 체결일 때는 약 140원이 나온다.
| 구분 | 이벤트 기간 (2026년 6월 30일까지) | 이후 |
|---|---|---|
| 국내주식 매수 수수료 | 무료 | KRX 0.015% / NXT 0.014% |
| 국내주식 매도 수수료 | 무료 | KRX 0.015% / NXT 0.014% |
| 미국주식 수수료 | 0.1% | 0.1% (변동 없음) |
(출처: 토스증권 공식 홈페이지 수수료 안내, 2026년 5월 기준)
정리하면
지금 개설하면 받을 수 있는 것:
-
CU 모바일 상품권 1만 원
(생애 첫 계좌 개설 + CU에서 100원 이상 구매 + 포켓CU QR 적립) -
국내주식 수수료 무료
(2026년 6월 30일까지, 신청 불필요)
두 혜택 모두 7월 1일부터는 사라진다. 수수료 무료는 종료되고, CU 이벤트도 별도 공지 없이 끝날 수 있다. 계좌 개설 자체는 3분이면 끝난다. 다음 섹션에서 어떤 순서로 진행해야 할지 자세히 짚어본다.
토스증권 계좌는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을 가진 만 19세 이상 내국인이라면 24시간 언제든 개설할 수 있다. 절차는 토스 앱 하나로 끝난다.
처음 해보는 사람도 5분 안에 마칠 수 있다.
지금 개설하면 하나 더 챙길 수 있다. 2026년 6월 30일까지 국내 주식 거래 수수료가 전면 무료로 적용되고 있으며, 별도 신청 없이 모든 고객에게 자동 적용된다. 어떤 계좌를 먼저 열어야 세금을 덜 낼 수 있는지는 섹션 5에서 따로 다룬다.
개설 전에 준비할 것
딱 두 가지다.
- 신분증: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사진이 잘 나와야 인증이 통과된다)
- 본인 명의 휴대폰: 본인 인증용. 타인 명의 기기는 안 된다
여기서 자주 막히는 부분이 하나 있다. 신분증이 낡거나 코팅이 벗겨져 있으면 자동 인식이 실패한다. 개설 전에 한 번 확인해 두는 게 낫다.
개설 순서, 단계별로
토스 앱을 실행한 뒤 '주식' 메뉴에서 '계좌 개설하기'를 선택하면 된다. 이후 본인 명의 휴대폰 인증과 신분증 촬영으로 실명을 확인하고, 필수 개인 정보를 입력한 뒤 약관에 동의한다. 마지막으로 본인 명의 타 금융기관 계좌로 소액 이체 인증을 완료하면 계좌가 즉시 개설된다.
단계를 표로 정리하면 이렇다.
| 단계 | 할 일 | 소요 시간 |
|---|---|---|
| 1 | 토스 앱 → '주식' 탭 → '계좌 개설하기' | 30초 |
| 2 | 휴대폰 본인 인증 | 1분 |
| 3 | 신분증 촬영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 1분 |
| 4 | 개인 정보 입력 및 약관 동의 | 1분 |
| 5 | 타 금융기관 계좌로 소액 이체 인증 | 1분 |
| 완료 | 계좌 즉시 개설 | 즉시 |
소액 이체 인증(5단계)이 낯설 수 있다. 복잡하지 않다. 토스가 내 은행 계좌로 1원을 보내고 문자로 인증 코드를 보낸다. 그 코드를 입력하면 끝이다.
이런 분은 주의하세요
만 19세 미만 미성년자는 토스증권 계좌를 보유한 법정대리인을 통해 계좌를 만들어야 한다. 자녀 계좌 개설에 관한 내용은 섹션 6에서 자세히 다룬다.
한 가지 더. 토스 앱이 없는 상태라면 먼저 앱을 설치하고 토스 회원가입을 마쳐야 한다. 토스 앱 계정이 없으면 증권 계좌 개설 화면 자체가 나타나지 않는다.
계좌를 열었다면 다음 질문이 바로 이거다. "수수료 무료가 언제까지고, 이후에는 얼마나 내는 건가?" 섹션 4에서 정확한 기간과 이후 요율을 비교해 뒀다.
이벤트 참여했는데 리워드가 안 왔다면?
토스 공식 FAQ 기준으로 리워드 미수령은 대개 세 가지 중 하나 때문이다. 이벤트 대상 계좌가 아니거나, 토스 앱 밖에서 개설했거나, 지급 날짜가 아직 안 된 경우다. 주식 리워드는 체결일을 포함하지 않은 7영업일 뒤에 지급된다. 참여 당일 바로 들어오지 않아도 정상이다.
확인 경로 1. 이벤트 대상 계좌인지 먼저 확인
개설한 상품명이 이벤트 대상과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토스증권 계좌개설 이벤트는 종류마다 대상이 다르다. 예를 들어 주식 복권 이벤트와 CU 상품권 이벤트는 참여 조건이 서로 다를 수 있다.
상품 조건과 상세 내용은 토스 앱 오른쪽 아래 '전체' → '계좌 개설' → 개설 유형 선택 → 개설한 상품 선택 경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확인 경로 2. 토스 앱에서 개설했는지 확인
의외로 가장 흔한 실수다. 토스 앱이 아닌 금융사 사이트에서 직접 계좌를 개설하면 이벤트 연결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반드시 토스 앱 안에서 이벤트 배너나 계좌 개설 메뉴로 진행해야 한다.
확인 경로 3. 리워드 지급 날짜와 추가 조건 확인
금융사마다 지급 시점과 추가 조건이 다르다. 계좌만 열면 끝나는 경우도 있지만, 국내·해외 주식 매수 등 별도 조건을 만족해야 지급되는 상품도 있다. 조건을 모두 맞췄는데도 리워드가 오지 않으면 고객센터에 문의하라.
전화는 1599-7987이다. 전화는 평일 24시간, 채팅 상담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세 경로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확인 순서 | 체크 항목 | 확인 방법 |
|---|---|---|
| 1 | 이벤트 대상 계좌 여부 | 토스 앱 → 전체 → 계좌 개설 → 해당 상품 |
| 2 | 토스 앱 경유 개설 여부 | 앱 내 이벤트 배너로 개설했는지 기억 확인 |
| 3 | 지급 날짜 + 추가 조건 충족 여부 | 이벤트 상세 하단 유의사항 확인 |
세 가지를 다 확인했는데도 해결되지 않으면 억울하게 기다리지 말고 바로 고객센터로 연락하라. 시간이 지날수록 소명 자료 확보가 어려워진다.

수수료 무료, 언제까지인가요?
토스증권 국내주식 수수료 무료 이벤트는 2026년 6월 30일에 종료됐다.
이벤트는 2025년 12월 15일부터 시작했다.
2026년 7월 1일 체결분부터는 기본 수수료율이 적용된다.
이벤트가 끝난 지금, 토스증권 계좌를 새로 열려는 사람이라면 수수료 구조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정확히 알아둬야 한다.
7월 이후 적용되는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이벤트 종료 후에는 기본 수수료율이 적용된다. 한국거래소(KRX)에서 체결되면 0.015%, 넥스트레이드(NXT, 대체거래소)에서 체결되면 0.014%다. 수수료는 매수·매도 각각 거래대금 전체에 붙는다.
수수료만 보면 숫자가 작아 보인다. 팔 때는 수수료 말고 세금도 함께 빠진다는 점을 놓치기 쉽다.
국내주식을 매도할 때는 손익과 관계없이 총 판매금액에 세금이 붙는다.
코스피 종목은 먼저 증권거래세 0.05%가 붙는다. 여기에 농어촌특별세 0.15%가 추가돼 합계 0.2%다.
코스닥 종목은 증권거래세 0.2%다.
정리하면 이렇다.
| 구분 | 이벤트 기간 중 (2025년 12월 15일~2026년 6월 30일) | 이벤트 종료 후 (2026년 7월 1일~) |
|---|---|---|
| 국내주식 매수 수수료 | 0% (무료) | KRX 0.015% / NXT 0.014% |
| 국내주식 매도 수수료 | 0% (무료) | KRX 0.015% / NXT 0.014% |
| 국내주식 매도 시 세금 | 코스피 0.2% / 코스닥 0.2% | 동일 (변동 없음) |
| 미국주식 수수료 | 0.1% | 0.1% (변동 없음) |
(토스증권 공식 FAQ 및 2026년 5월 28일 공지 기준)
'주식 모으기'로 사면 수수료가 다르다
다만 매수 방식에 따라 예외가 있다. 토스증권은 장기적이고 꾸준한 투자를 돕기 위해 '주식모으기' 서비스를 통한 매수에는 수수료를 계속 0원으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고객이라면 투자 금액이나 이용 횟수와 관계없이 주식모으기로 매수할 때 수수료가 무료다.
'주식모으기' 기능으로 적립식 매수하면 이벤트가 끝나도 매수 수수료는 계속 무료다. 매도할 때는 이벤트 종료 이후부터 KRX 0.015%, NXT 0.014%가 부과된다.
직접 사고파는 일반 거래와 적립식 자동 매수를 섞어 쓴다면, 매수는 주식모으기로 처리하고 매도 타이밍만 직접 잡는 방식이 수수료 측면에서 가장 효율적이다.
수수료 아끼고 싶다면 지금 확인할 것
토스증권은 무료 수수료 이벤트 종료와 함께 "고객분들께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음 이벤트 시점을 예측하는 방법은 다음 섹션에서 다룬다.
당장 계좌는 열었지만 어떤 계좌가 세금 면에서 더 유리한지 모른다면 다음 섹션을 먼저 보길 권한다.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하나로 수수료 차이보다 더 큰 세금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어떤 계좌를 먼저 열어야 하나요? 종합매매·ISA·CMA 비교
결론부터 말하면, 토스증권 계좌개설 이벤트를 활용할 때 가장 먼저 열어야 할 계좌는 ISA다.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에 따르면, ISA는 1인 1계좌만 개설할 수 있다.
비과세 한도는 일반형 200만 원이다. 서민형은 총급여 5,000만 원 이하에 한해 400만 원까지 적용된다.
개설일부터 3년 의무 보유 기간이 시작된다. 일찍 만들수록 의무 기간을 먼저 채울 수 있다. 계좌를 늦게 열면 손해가 된다.
세 계좌, 역할이 완전히 다르다
많은 초보 투자자가 "어떤 계좌든 주식을 사면 되는 거 아닌가요?"라고 묻는다. 아니다. 계좌마다 세금이 붙는 방식이 다르다.
CMA는 이자가 조금 더 붙는 수시 입출금 계좌다. 국내주식 거래가 가능하다. 종합매매계좌는 CMA 기능에 더해 해외주식도 거래할 수 있다. ISA는 이 둘과 목적이 다르다. 주식을 사고파는 계좌라기보다, 세금을 줄이려고 여는 계좌다.
| 계좌 종류 | 주요 기능 | 세금 혜택 | 주의사항 |
|---|---|---|---|
| 종합매매계좌 | 국내·해외주식 모두 거래 | 없음 (일반 과세) | 없음 |
| CMA | 입출금 + 국내주식 | 없음 (이자에 15.4% 세금) | 예금자 보호 미적용 |
| ISA (중개형) | 국내주식·ETF·펀드 | 비과세 200~400만 원 + 초과분 9.9% 분리과세 | 3년 의무 보유·1인 1계좌 |
종합매매계좌: 일단 주식부터 사고 싶다면
국내주식 수수료 무료 이벤트는 2025년 12월 15일부터 2026년 6월 말까지 적용된다. 그 후에는 수수료가 붙는다. 지금 종합매매계좌로 국내주식을 사면 당장 수수료 0원이다.
해외주식 거래 수수료는 0.1%다. 증권업계 후발 주자임에도 타사보다 높은 편이고, 별다른 감면 이벤트도 없다. 미국 주식을 자주 사고팔 계획이라면 이 수수료를 먼저 인지해야 한다.
수수료 무료 혜택에는 조건이 있다. 국내주식 월 매매금액 500억 원까지만 적용된다. 개인 투자자에게는 사실상 무관한 한도다.
ISA: 세금을 줄이는 가장 기본적인 무기
ISA 안에서 발생한 이자·배당금·매매 차익은 일정 부분 비과세 또는 분리과세가 적용된다. 예를 들어 100만 원 수익이 나면, 일반 계좌라면 15만 4,000원을 세금으로 내야 한다. ISA 비과세 한도 안에서는 그 세금을 한 푼도 내지 않는다.
비과세 한도를 초과하면 초과분에 9.9% 분리과세가 붙는다. 일반 계좌의 15.4%와 비교하면 세율이 낮다.
ISA에서는 해외 시장에 상장된 주식을 직접 살 수 없다. 대신 국내에 상장된 해외 ETF(예: TIGER 미국나스닥100 등)로 동일한 투자 효과를 내며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미국 주식에 투자하고 싶지만 세금도 아끼고 싶다면, ISA에서 국내 상장 미국 지수 ETF를 사는 방법이 실용적이다.
중도 인출은 가능하다. 하지만 의무 가입 기간인 3년 안에 돈을 빼면 15.4% 세금이 부과되고, 납입 한도는 복구되지 않는다. 3년 안에 쓸 돈은 ISA에 넣지 마라.
CMA: 투자 전 대기 자금을 맡겨두는 곳
CMA는 매일 이자를 주는 상품을 선택하면, 예적금처럼 일정 기간을 채우지 않아도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주식을 사기 전이나 매도 후 잠깐 현금을 묶어두는 용도로 적합하다.
2026년 4월 기준 CMA 금리는 연 3.55~3.56% 수준이다.
은행 보통예금 이자(연 0.1% 수준)와 비교하면 차이가 크다.
다만 주의점이 있다. 종금형을 제외한 CMA는 예금자 보호가 적용되지 않는다. 증권사가 망하면 원금을 돌려받지 못할 수도 있다는 뜻이다. 토스증권처럼 자본시장법 기준을 따르는 증권사는 투자자예탁금을 별도로 분리 보관하기 때문에 현실적 위험은 낮다. 다만 이 차이는 알아둘 필요가 있다.
초보 투자자에게 맞는 순서
세 계좌 중 어떤 걸 먼저 열어야 하는지 묻는다면, 이렇게 정리할 수 있다.
- ISA를 가장 먼저: 3년 의무 기간이 개설일부터 시작된다. 지금 당장 투자할 자금이 없어도 계좌만 먼저 열어두면 의무 기간을 먼저 채울 수 있다.
- 종합매매계좌는 그다음: 해외주식을 사거나 ISA 한도를 넘어서는 금액을 투자할 때 사용한다. 국내주식 수수료 무료 기간(2026년 6월 말까지)에 개설하면 혜택을 챙길 수 있다.
- CMA는 선택: 현금이 자주 오가고 이자를 챙기고 싶다면 유용하다. 없어도 투자 자체는 종합매매계좌로 충분히 할 수 있다.
ISA는 IRP(개인형 퇴직연금)나 연금저축과 동시에 가입해 세제 혜택을 각각 받을 수 있다. 토스증권 계좌개설 이벤트로 혜택을 챙기면서 ISA도 같이 열어두면 절세 효과가 더 커진다.
자녀 계좌 개설, 부모가 놓치는 것
미성년 자녀에게는 10년에 한 번, 2,000만 원까지 증여세 없이 재산을 물려줄 수 있다. 계좌 개설 자체는 5분이면 끝난다. 그런데 많은 부모가 계좌를 열고 돈을 넣는 것으로 끝낸다고 생각한다. 실제로는 그때부터 챙겨야 할 것들이 남아 있다.
토스증권 아이계좌, 어떻게 여나요?
법정대리인은 자녀의 요청 없이도 아이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단, 이 경우 본인이 토스증권 계좌를 이미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별도 지점 방문 없이 MTS에서 개설과 관리가 모두 가능하다. 토스증권 고객이라면 별도 서류 없이 본인 인증만으로 처리된다.
자녀 나이가 0세부터 계좌를 만들 수 있다. 만 14세 이상이면 법정대리인의 동의 아래 본인 명의로 직접 주식 거래도 가능하다. 경로는 토스증권 앱 홈 → 설정 탭 → 자녀 계좌 만들기 순서다.
2,000만 원 공제, '10년 합산'이 함정이다
핵심은 '10년 합산' 방식이다. 과세 당국은 증여가 이뤄질 때마다 직전 10년간의 증여액을 합산해 공제 한도를 확인한다. 계좌에 넣은 용돈, 세뱃돈, 주식 매수 자금을 전부 더한다는 뜻이다.
자녀가 태어나자마자 2,000만 원을 증여할 수 있다.
만 10세가 지나면 추가로 2,000만 원을 증여할 수 있다.
만 19세가 되면 성인 공제 5,000만 원이 적용된다. 이 타이밍을 놓치면 공제 한도가 소멸한다.
미성년 시절에 이미 2,000만 원 공제를 다 썼다면 성인이 됐다고 해서 바로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없다.
마지막 공제 시점부터 10년이 지나야 성인 공제 5,000만 원을 다시 활용할 수 있다.
아래 표로 정리하면 이렇다.
| 증여 시점 | 적용 공제 한도 | 누적 비과세 한도 |
|---|---|---|
| 출생 직후 (0세) | 미성년자 2,000만 원 | 2,000만 원 |
| 만 10세 이후 | 미성년자 2,000만 원 | 4,000만 원 |
| 만 19세 이후 | 성인 5,000만 원 | 9,000만 원 |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53조 기준. 10년 주기 갱신, 직계존속 합산 적용)
세금이 0원이어도 신고는 해야 한다
부모들이 가장 많이 놓치는 부분이 여기다.
자녀 계좌로 돈이나 주식을 옮기는 행위는 '증여'에 해당하며, 원칙적으로 증여세 신고 대상이다. 미성년 자녀는 10년 주기로 2,000만 원까지 증여세 없이 재산을 물려받을 수 있다.
세금이 0원이라도 신고를 건너뛰면 안 된다.
2,000만 원 공제 범위 내라 세금을 내지 않더라도 신고를 해두면, 훗날 자녀가 그 자금으로 부동산을 사거나 큰 자산을 형성했을 때 자금 출처를 소명하는 자료가 된다. 신고를 누락하면 20%의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다.
신고 방법은 복잡하지 않다. 자녀 명의 인증서로 홈택스에 접속한다. 미성년자는 법정대리인인 부모가 대리 신고할 수 있다. 홈택스에서 [세금신고] → [증여세 신고] → [정기신고] 순서로 들어가 증여자(부모)와 수증자(자녀)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이체한 날짜가 곧 '증여일'이 되고, 이 날짜를 기준으로 3개월 안에 신고를 마쳐야 한다.
주식을 직접 넣을 때 주의할 점
현금이 아니라 주식을 자녀 계좌로 직접 이체할 수도 있다. 이때는 주가 평가 기준이 증여 당일 종가가 아니다.
세법상 상장 주식은 증여일 전후 2개월간의 종가 평균액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주식 증여 후 해당 주식의 주가가 오르더라도 추가 증여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단, 부모가 자녀 명의 계좌로 빈번하게 매매거래를 했다면 시세차익에 대해서도 증여세가 과세될 수 있다. 부모의 적극적 거래로 자산이 증가한 것으로 보이면 과세 대상이 된다. 자녀 계좌는 자녀 소유여야 한다.
타사 보유 주식을 토스증권으로 이전하면 현금 혜택이 나온다.
국내주식은 100만 원을 옮길 때마다 500원이 현금으로 들어온다.
해외주식은 100만 원을 옮길 때마다 1,000원이 들어온다.
단, 주식을 넣기만 해서는 안 된다. 이벤트 신청, 개인정보 제공 동의, 타사대체입고(100만 원 이상), 500만 원 이상 국내주식 매매(체결)까지 모두 충족해야 혜택이 지급된다.
이전 혜택, 얼마나 받을 수 있나?
이 이벤트는 2025년 12월 26일부터 진행된다.
국내 또는 미국 주식을 100만 원 이상 옮겨온 후 국내주식 500만 원 이상 거래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혜택은 신청일로부터 4개월 내에 지급된다.
연간(매년 1월 1일~12월 31일), 1인당 최대 1,0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을 동시에 옮기면 두 금액이 각각 집계된다. 아래 표는 기본 구조다.
| 이전 종류 | 100만 원당 혜택 | 비고 |
|---|---|---|
| 국내주식 | 500원 | 순입고 기준 |
| 해외(미국)주식 | 1,000원 | 순입고 기준 |
| 연간 한도 | 최대 1,000만 원 | 1인 기준 |
(출처: 토스증권 주식 옮기기 이벤트 공식 페이지 기준)
예시 계산
| 항목 | 금액 |
|---|---|
| 국내주식 순입고 3,200만 원 → 혜택 | 16,000원 |
| 미국주식 순입고 1,800만 원 → 혜택 | 18,000원 |
| 합계 | 34,000원 |
혜택을 받으려면 반드시 지켜야 할 조건
가장 많이 놓치는 조건이 두 가지다.
첫째, 잔고 유지 90일. 혜택은 1인 1계좌에만 해당하며, 혜택 지급 기준 순입고 금액에 해당하는 자산을 신청일로부터 90일간 유지해야 혜택이 제공된다. 주식을 넣고 바로 팔면 조건이 깨진다. 단기 매매 목적이라면 이 이벤트는 실익이 없다.
둘째, 30일 안에 입고. 신청일로부터 30일이 지난 후 주식 입고를 하면 이전 기간과 분리되어 입고액·잔고 유지·매매 기간·혜택 금액이 따로 책정된다. 신청만 해두고 실제 이전을 늦추면 회차가 쪼개진다. 신청과 이전은 최대한 붙여서 진행하라.
실제로 주식을 옮기는 절차
주식 이전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핵심은 내가 옮기는 게 아니라, 보내는 쪽 증권사에서 출고 신청을 해야 한다는 점이다.
타사대체입고란 다른 증권사에서 보유 중인 주식을 토스증권으로 옮겨오는 것이며, 해당 증권사에서 직접 출고 신청을 해야 한다. 토스증권 앱에서 이전 신청을 마쳤다고 끝이 아니다. 기존 증권사 앱이나 고객센터에 별도로 출고 요청을 해야 한다.
입고 확인은 토스 앱 하단 [주식] → [내 주식]에서 가능하다. 보통 국내주식은 출고 요청 당일에 옮겨지고, 해외주식은 다음날 오후 2~5시경에 옮겨진다.
이것만 조심하면 손해 안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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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고 수수료는 내가 낸다. 출고 수수료는 기존 증권사에 직접 지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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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의 환급률은 다음과 같다.
- 국내주식: 100만 원당 500원
- 해외주식: 100만 원당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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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점 주식은 못 옮긴다. 타사대체출고는 온주(1주 단위) 결제잔고에 한해서만 가능하다. 모으기 서비스로 쌓은 소수점 주식은 이전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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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IRP 계좌 주식은 옮길 수 없다. 퇴직연금(DC), IRP 계좌, 랩계좌, CFD계좌는 입고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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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5만 원 초과 시 세금은 토스증권이 낸다. 이벤트 총 혜택 합계가 5만 원을 초과하면 제세공과금(22%)은 토스증권이 대신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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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경품을 포함한 기타소득이 연 300만 원을 넘는 당첨자는 종합소득 과세표준 신고·납부 대상자가 될 수 있다.
이 이벤트, 언제 쓰는 게 이득인가?
결론부터 말하면, 장기 보유 예정 주식을 많이 들고 있을 때가 적절하다.
조건을 다시 보면 90일 동안 자산을 묶어두고 500만 원어치 국내주식 거래까지 해야 혜택이 풀린다. 단기에 팔 계획이 있거나 500만 원 거래 조건을 채우기 어렵다면, 이 이벤트는 매매 타이밍을 강제하는 족쇄가 된다.
반면, 이미 다른 증권사에 국내·해외주식을 장기로 들고 있는 사람이라면 토스증권 계좌개설 이벤트와 함께 쓰는 게 실익이 있다. 계좌를 열고 주식을 옮기면서 이전 혜택과 신규 가입 혜택을 동시에 챙기는 구조다.
특히 해외주식은 100만 원당 1,000원이라, 미국 주식 비중이 높을수록 혜택이 커진다.
다음 섹션에서는 토스증권이 이런 이벤트를 언제, 어떤 패턴으로 쏟아내는지를 살펴본다. 타이밍을 알면 혜택을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

이벤트 달력: 토스증권이 프로모션을 쏟아내는 시점 패턴
토스증권 계좌개설 이벤트는 연중 상시 진행된다. 다만 혜택 규모가 커지는 타이밍은 분명히 반복된다. 지금까지 이력을 보면 **연말(11~12월)**과 상반기 마무리(5~6월) 두 구간에 이벤트가 집중된다. 이 패턴을 알면 계획적으로 대기했다가 가장 굵은 혜택을 챙길 수 있다.
왜 연말에 이벤트가 몰리나
토스증권은 연말 투자 수요를 선점하려고 수수료 무료화 같은 혜택을 꺼낸다. 해외주식 마케팅이 제한된 상황에서도 국내주식 수수료 혜택으로 연말 상승장을 기대하는 개인 투자자를 끌어들이려는 전략이다.
실제로 토스증권은 2025년 12월 15일부터 2026년 6월까지 국내주식 거래 수수료를 전면 무료화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연말에 시작해 상반기까지 혜택을 이어가는 구조다.
반복되는 3가지 패턴
역대 이벤트를 분류하면 세 가지 유형으로 정리된다.
| 유형 | 주요 시점 | 대표 사례 |
|---|---|---|
| 수수료 무료 | 연말(11~12월) 런칭, 다음해 상반기 종료 | 2025년 12월 15일 ~ 2026년 6월 수수료 무료 |
| 신규 계좌개설 + 주식 증정 | 연중 상시, 특히 연초·봄 | 2021년 4월 국내주식 1주 증정, 2021년 11월 미국주식 1주 이벤트 |
| 제휴 프로모션 | 분기별 1회 내외 | 2026년 4월 CU 편의점 상품권 이벤트 |
토스증권 관계자는 "계좌가 없는 신규 고객이 계좌를 개설했을 때 랜덤 주식을 상시 제공한다고 밝혔다." 신규 계좌개설 주식 증정은 계절과 무관하게 기본으로 깔려 있다. 그 위에 규모 있는 이벤트가 특정 시점에 얹히는 구조다.
제휴 이벤트는 분기마다 바뀐다
토스증권은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와 2026년 4월 한 달간 신규 고객 대상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생애 최초로 계좌를 개설하는 고객이 CU에서 100원 이상 구매하고 포켓CU QR코드로 멤버십을 적립하면 1만 원 상당의 CU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는 방식이었다.
제휴 상대방이 분기마다 바뀌기 때문에 같은 조건이라도 혜택 내용이 달라진다. 한 번 놓쳤다고 영영 없는 게 아니다. 다음 분기에 다른 브랜드와 묶인 이벤트가 나온다.
이벤트가 조기 종료되는 경우도 있다
변수가 하나 있다. 금융감독원이 해외투자 열기가 과열됐다고 판단하면 증권사들에 신규 현금성 이벤트와 공격적 광고를 중단하라는 안내가 나온다. 토스증권도 해외주식 관련 프로모션을 일시 중단하거나 조기 종료한 전례가 있다.
규제 리스크가 실제로 작동했다는 뜻이다. 이벤트 공지에 "금융당국의 지도나 권고에 따라 사전 고지 없이 변경되거나 종료될 수 있다"는 문구가 붙는 이유가 여기 있다. 실제로 토스증권 공식 이벤트 페이지에는 "금융당국의 지도나 권고, 그리고 토스증권의 사정에 따라 일정, 이벤트 정책 및 내용 등이 사전 고지 없이 변경되거나 종료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다.
다음 이벤트를 놓치지 않는 법
패턴을 알면 대기 전략을 짤 수 있다.
- 11월 말 ~ 12월 초: 연말 수수료 이벤트 런칭 시점. 이 시기에 가입하면 이듬해 상반기까지 무료 혜택을 온전히 챙길 수 있다.
- 3~4월: 봄 제휴 프로모션이 열리는 시점. 편의점·카드사 등 외부 브랜드와 묶인 혜택이 나온다.
- 5월 말: 상반기 수수료 이벤트 종료 직전. 수수료 종료 후에도 새 이벤트가 시작되는 경우가 많아 이 시점을 체크하라.
신규 고객은 물론 기존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된다. 앱 내 이벤트 페이지를 수시로 확인하라. 토스증권 앱에서 홈 화면 하단 탭, 혜택 탭으로 들어가면 현재 진행 중인 이벤트 전체를 볼 수 있다.
이벤트를 기다리는 것도 전략이지만, 지금 당장 계좌가 없다면 기다릴 이유가 없다. 신규 계좌개설 주식 증정은 상시 운영 중이고, 추가 제휴 혜택은 계좌를 만든 뒤에야 신청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용어 사전: 본문에 나온 모를 만한 용어 정리
토스증권 계좌개설 이벤트를 챙기다 보면 ISA, CMA, 예수금 같은 단어가 계속 나온다. 이 중 하나라도 헷갈리면 계좌 선택부터 세금 계산까지 전부 흔들린다. 아래 5개만 눌러두면 본문 어디서도 막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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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주식, 펀드, ETF를 한 계좌에 담아 일정 수익까지 세금을 줄이거나 아예 안 내는 계좌다. 일반형 기준 연간 200만 원까지 비과세고, 초과분은 9.9% 분리과세다.
일반 배당소득세는 15.4%다. 혜택을 받으려면 국세청 세법상 의무 가입 기간 3년을 채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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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Cash Management Account): 증권사 통장 개념이다. 입금해두면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붙는다. 토스증권 CMA는 기본 금리가 시중 보통예금보다 높은 경우가 많아 주식 매수 전 대기 자금을 굴리는 용도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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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 매매수수료: 주식을 사고팔 때 증권사에 내는 비용이다. 토스증권은 2026년 6월까지 국내주식 매매수수료를 무료로 운영한다. 그 이후에는 별도 요율이 적용된다. 기간 내 거래 여부가 실질 비용에 직접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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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CU QR적립: CU 편의점 앱 '포켓CU'의 멤버십 포인트를 QR코드로 스캔해 적립하는 방식이다. 토스증권 이벤트 혜택 중 CU 상품권이 이 방식으로 지급되는 경우가 있어 포켓CU 앱 설치와 회원가입이 선행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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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금: 증권 계좌에 넣어둔 현금을 말한다. 주식을 팔아도 그 대금이 바로 내 통장으로 나오지 않는다. 국내주식 기준 매도 후 2영업일 뒤(D+2) 결제가 완료돼야 출금이 가능하다. 이 기간 동안 계좌에 묶여 있는 돈이 예수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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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토스증권 계좌를 새로 만들면 어떤 혜택을 받나요?
생애 첫 계좌 개설 시 CU 모바일 상품권 1만 원과 국내주식 수수료 무료 혜택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CU 모바일 상품권 1만 원은 어떻게 받나요?
토스 앱 또는 포켓CU 이벤트 신청, 신규 계좌 개설 후 CU에서 100원 이상 구매하고 포켓CU QR로 멤버십 적립하면 지급된다.
국내주식 수수료 무료는 누구에게 적용되나요?
2026년 6월 30일까지 모든 고객에게 자동 적용되며, 월 매매금액 500억 원 한도 내에서 무료다.
이벤트 종료 후 국내주식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이벤트 종료 뒤 KRX 체결 시 0.015%, NXT 체결 시 0.014%가 적용된다.
미국주식 수수료는 2026년에도 얼마인가요?
미국주식 수수료는 0.1%로, 2026년 5월 기준 변동 없이 동일하다.
이벤트 참여했는데 리워드가 안 왔어요. 어떻게 확인하죠?
이벤트 대상 계좌인지, 앱 경유로 개설했는지, 지급 조건·지급일(체결일 미포함 7영업일)을 확인하고 해결 안 되면 고객센터 1599-7987로 문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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