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ae Corporation manufactures and sells semiconductor equipment in South Korea, Asia, and Europe. It offers ATE Test Handlers, such as memo
↗ 오늘의 급등·급락주에서 보기미래산업(Mirae Corporation): 반도체 장비를 만드는 회사. 메모리·애플리케이션·로직·모듈용 테스트 핸들러를 중심으로 검사와 소프트웨어, 그리고 SMT 장비와 선형모터까지 공정 주변 장비를 공급한다.
통념 교정 흔히 반도체 장비업체라 하면 웨이퍼 공정의 노광기나 식각기를 떠올린다. 실제로 미래산업은 후공정, 즉 테스트와 조립·검사 단계에 쓰이는 장비를 주로 만든다. 고객은 팹이 아니라 웨이퍼를 제품으로 완성하는 파트들이다.

미래산업은 테스트 핸들러와 번인 소터 같은 반도체 검사·선별 장비를 설계하고 생산한다. SMT(표면실장)용 머운터와 부속품, 그리고 선형모터 같은 모션 부품도 포트폴리오에 포함한다. 한국 천안에 본사를 두고 아시아와 유럽 시장에 제품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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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의 장비는 반도체 제조 공정 중 제품 품질을 판정하고 조립 라인을 자동화하는 데 쓰인다.


미래산업은 1983년에 설립됐다. 설립 초기에는 산업용 기계와 자동화 부품을 다루다가 반도체 후공정 장비로 포트폴리오를 옮겼다. 한국 제조업의 고도화와 반도체 생태계 확장과 맞물려 고객사가 늘어났다. 이후 아시아와 유럽으로 영업 범위를 넓히며 국외 고객을 확보했다. 천안이라는 산업 인프라가 잘 갖춰진 지역을 기반으로 연구·생산을 병행해 왔다.
후공정 장비는 공정 특성상 맞춤형 요구가 많다. 그래서 고객과의 납품 경험과 필드 테스트가 곧 경쟁력이다. 미래산업은 핸들러와 번인 소터, SMT 장비를 동시에 다루는 점이 강점이다. 선형모터 같은 핵심 부품을 자체적으로 확보해 외부 공급망 충격에 대응할 수 있다. 다만 후공정 시장 자체가 대형 장비 업체와 소형 전문업체가 공존하는 구조라서,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지원 네트워크가 경쟁의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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