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어
기업스피어는 LifeRecord로 진료기록·유전체·개인이 만든 건강 데이터를 통합해 디지털 치료·원격진료·가정용 의료기기까지 연결하는 헬스케어 소프트웨어·기기 기업입니다.
↗ 오늘의 급등·급락주에서 보기스피어의 현재 주가는 20,100원으로, 전일 대비 -17.96% 하락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7월 7일 · 출처: Yahoo Finance
스피어: 개인 중심 건강기록과 디지털 치료를 연결하는 헬스케어 소프트웨어·기기 회사
흔히 '개인 건강기록(PHR) 플랫폼 회사'로만 알려져 있다. 실제로는 개인이 만든 건강 데이터와 병원 기록, 유전체 정보를 한데 모아 디지털 치료와 가정용 의료기기로 연결하는 생태계를 지향한다.

1.개요
스피어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과 생활 케어 제품을 개발·판매하는 회사다. 핵심 제품은 LifeRecord라는 개인 건강기록 플랫폼으로, 진료기록·유전체 데이터·개인생성건강데이터(PGHD)를 통합 관리한다. 플랫폼을 중심으로 비대면 진료, 복약 관리, 건강관리 서비스와 환자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인공지능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의료기기와 디지털 치료제 요소를 포함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정에서 쓰는 소비자용 의료기기와 의료기관용 장비도 사업 포트폴리오에 들어간다.
| 시가총액 | — | PER | — |
| 배당수익률 | — | 섹터 | — |

2.사업 구조
스피어의 수익은 크게 세 갈래로 나뉜다. 첫째는 LifeRecord 기반의 소프트웨어·구독형 서비스다. 개인과 의료기관, 제약사 등이 플랫폼을 이용해 데이터 연동과 분석 결과를 받는다. 둘째는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다. 원격진료·복약관리·건강관리 프로그램처럼 사용자가 직접 쓰는 서비스에서 이용료나 서비스 수수료가 발생한다. 셋째는 하드웨어와 연계된 소비자용 의료기기 및 의료기관용 장비 판매다. 기기 자체 매출 외에 기기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플랫폼으로 연계해 추가 서비스로 연결하는 구조를 지향한다. 이 구조는 한 기기가 데이터 공급자이자 구독 기반 서비스의 입구 역할을 하게 만든다.
3.연혁·배경
회사는 2012년에 창업했다. 창업 초기에는 의료정보 표준화와 개인 건강기록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이후 유전체 데이터를 결합하고 모바일 앱을 통한 개인 건강관리로 범위를 넓혔다. LifeRecord 플랫폼은 개인 데이터를 한곳에 모으는 인프라 역할을 하며 기업과 병원을 연결하는 허브로 성장했다. 2025년 4월에 사명을 LifeSemantics에서 스피어로 바꿨다. 사명 변경은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데이터 생태계' 확장 전략을 대외적으로 명확히 보여주는 움직임이었다.

4.경쟁·포지션
국내외에서 비슷한 개인 건강관리·원격의료 플랫폼을 표방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스피어는 유전체 데이터와 병원 진료기록을 한 계정에서 관리한다는 점, 그리고 여기에 디지털 치료 요소와 소프트웨어 의료기기를 엮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다. 경쟁사들이 서비스 단품에 집중할 때 스피어는 데이터 허브와 기기·서비스를 모두 묶어 매출 교차판매를 노린다. 반면 플랫폼에 들어오는 데이터의 품질과 의료기관과의 연동 범위가 성패를 좌우한다. 인공지능 기반 진단·관리 기능의 정확도가 높아야만 사용자가 계속 가입하고, 기관이 연동을 유지한다.
5.리스크·체크포인트
플랫폼의 가치는 결국 데이터에 달려 있다. 의료기관과의 연동 계약이나 데이터 제공 범위가 제한되면 성장에 제약이 생긴다. 개인 유전체 데이터처럼 민감한 정보를 다루므로 개인정보 보호 규제와 보안 사고는 사업 리스크다. 디지털 치료제·소프트웨어 의료기기 분야는 규제 심사나 임상 근거가 중요하다. 제품이 의료기기로 인정받지 못하면 제약사가 원하는 수준의 임상 연계나 보험 적용이 어려워진다. 마지막으로, 하드웨어 사업은 재고·유통·서비스망 관리에서 마진 압박을 받을 수 있다.
6.사용자가 느끼는 경험
가입자가 앱을 열면 자신의 병원 진료기록과 스마트워치 심박수, 유전체 검사 결과가 한 화면에 모인다. 의료진과의 비대면 상담 기록도 이어져, 환자는 과거 진단과 현재 증상을 놓치지 않고 볼 수 있다. 약 알림을 받고 복약 이력을 자동으로 기록하는 기능은 만성질환자에게 실용적이다. 기기를 산 뒤에도 플랫폼에서 데이터를 모니터링하고 필요하면 원격으로 의료진과 연결하는 흐름을 그대로 경험하게 만든다.
7.향후 과제
플랫폼에서 생성된 데이터를 임상 근거로 전환하는 프로세스가 중요하다. 단순한 데이터 축적을 넘어, 치료적 의사결정에 활용될 수 있도록 알고리즘의 투명성과 검증을 확보해야 한다. 의료기관과의 파트너십을 넓혀 데이터 흐름을 안정화시키는 것도 관건이다. 가정용 기기와 연동된 서비스는 사용자 유지가 성패를 가른다. 기기를 한 번 쓰고 말지, 계속 쓰게 만들 실사용 가치를 보여줘야 한다.
8.투자자 체크리스트
- LifeRecord 플랫폼의 병원·제약 제휴 계약이 얼마나 체결되어 있는지 확인하라. 제휴가 늘수록 데이터 유입이 늘어난다.
- 규제 허가 상황을 살펴라. 디지털 치료나 소프트웨어 의료기기는 허가·인증 단계가 사업 타임라인을 좌우한다.
- 개인정보보호와 보안 사고 대응 체계가 구비되어 있는지 점검하라. 사고 발생 시 신뢰 회복이 핵심이다.
- 하드웨어 재고·서비스망의 운영 역량을 확인하라. 기기 판매는 초기 비용과 애프터서비스가 수익성에 큰 영향을 준다.
- 플랫폼 사용자 유지율과 월간 활성 사용자(MAU) 같은 이용 지표를 확인하면 서비스의 실수요를 가늠할 수 있다.
본 문서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스피어 기업 정보 총괄
현재가 20,100원 -17.96% 전일 대비
- 시가총액
- 9,451억 원
- 52주 최고
- 57,300원
- 52주 최저
- 7,050원
- ROE
- 54.7%
- 매출 성장률
- +106.2%
- 순이익률
- 30.9%
- 부채비율
- 335.2%
스피어 연간 실적
| 연도 | 매출 | 순이익 | 순이익률 |
|---|---|---|---|
| 2019 | 12억 원 | 0 원 | 0.0% |
| 2020 | 27억 원 | -93억 원 | -349.2% |
| 2023 | 16억 원 | 0 원 | 0.0% |
스피어 최근 10거래일 주가
| 날짜 | 시가 | 고가 | 저가 | 종가 | 등락률 | 거래량 |
|---|---|---|---|---|---|---|
| 07.07 | 23,500 | 24,000 | 20,050 | 20,100 | -17.96% | 1,690,373 |
| 07.06 | 24,900 | 26,850 | 22,800 | 24,500 | -1.61% | 1,175,514 |
| 07.03 | 24,400 | 25,650 | 22,300 | 24,900 | +2.05% | 1,835,308 |
| 07.02 | 27,000 | 28,750 | 23,700 | 24,400 | -13.01% | 2,962,768 |
| 07.01 | 23,600 | 29,950 | 21,550 | 28,050 | +20.13% | 6,517,028 |
| 06.30 | 22,150 | 24,600 | 20,500 | 23,350 | +14.74% | 2,543,767 |
| 06.29 | 17,010 | 20,950 | 16,750 | 20,350 | +17.63% | 1,459,749 |
| 06.26 | 18,330 | 18,880 | 16,500 | 17,300 | -8.76% | 980,464 |
| 06.25 | 21,100 | 21,450 | 18,880 | 18,960 | -11.4% | 991,014 |
| 06.24 | 19,560 | 22,200 | 18,900 | 21,400 | +7.7% | 1,463,3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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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 7. 7. PM 02:12 (KST) · 출처: Yahoo Finance · 페이지 재생성 시 자동 갱신
스피어 최신 분석
자주 묻는 질문
스피어 주가 전망은?
스피어의 현재 주가는 20,100원으로, 전일 대비 -17.96% 하락했습니다. (2026년 7월 7일 기준)
스피어는 무엇인가
스피어는 개인 건강기록 플랫폼 LifeRecord를 중심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과 생활 케어 제품을 개발·판매하는 기업입니다. 2012년 설립 이후 유전체 데이터와 병원 기록을 통합해 기업·의료기관·소비자를 잇는 데이터 생태계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스피어는 어떻게 돈을 버는가
플랫폼 기반 소프트웨어와 구독형 서비스에서 수익이 발생합니다. 여기에 원격진료·복약 관리 같은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이용료와 가정용 및 의료기관용 기기 판매가 더해져 수익 구조를 구성합니다.
스피어의 경쟁사와 회사의 포지션은 어떤가
국내외에서 개인 건강관리와 원격의료를 표방하는 기업이 늘고 있습니다. 스피어는 유전체와 병원 진료기록을 같은 계정에서 관리하고 소프트웨어 의료기기와 디지털 치료 요소를 결합하는 점을 차별점으로 삼고 있습니다.
투자 시 주요 리스크는 무엇인가
소프트웨어 의료기기와 원격의료는 규제 변화에 민감합니다. 플랫폼 채택 속도와 경쟁 심화, 기기 판매에서 서비스로 연계되는 비즈니스 모델의 실현 가능성도 유의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