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KIT Healthcare Inc., a biotechnology company, provides hyper-personalized organ regenerative healthcare solutions in South Korea. The comp
↗ 오늘의 급등·급락주에서 보기로킷헬스케어 (ROKIT Healthcare Inc.): 바이오프린팅과 환자 맞춤 재생의료를 동시에 파는 회사다. 많은 사람이 '장비 회사'로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치료제 개발과 조직은행 운영까지 아우르는 재생의료 플랫폼 기업이다.
통념 교정 많은 설명에서 로킷헬스케어를 단순한 3D 바이오프린터 제조사로 본다. 사실 이 회사는 프린터와 잉크를 팔면서도, 환자 맞춤형 피부·연골·신장 재생 치료제를 개발하고 조직은행을 운영해 임상 적용을 노리는 생명공학 회사다. 장비가 핵심이긴 해도 그 자체가 목표는 아니다.

로킷헬스케어는 환자 맞춤형(하이퍼-퍼스널라이즈드) 장기 및 조직 재생 솔루션을 개발하는 한국 기반의 바이오기업이다. 피부 재생을 통한 당뇨발 궤양 치료, 연골 재생을 통한 골관절염 치료, 만성 신장질환을 겨냥한 신장 재생 등 세 축의 치료 파이프라인을 운용한다. 장비 사업으로는 바이오프린터와 바이오잉크, 사람 성인의 줄기세포 배양에 쓰이는 배지 등을 만든다. 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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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킷헬스케어 수익 모델은 크게 세 갈래로 나뉜다.
장비를 파는 것은 고객 접점 확보 수단이다. 프린터와 잉크를 통해 병원·연구기관과 연결되고, 그 연결 고리에서 맞춤 치료 개발과 임상 적용이 생긴다.

로킷헬스케어는 2012년에 설립됐다. 원래 이름은 ROKIT Inc.였다가 2018년에 지금의 사명으로 바꿨다. 초기에는 3D 프린팅 기술을 기반으로 시작했다. 이후 바이오잉크와 줄기세포 관련 배지 개발로 사업 영역을 넓혔다. 조직 재생 분야로 무게를 옮기면서, 장비 판매 중심 기업에서 재생의료 플랫폼 기업으로 모습을 바꿔 가는 중이다.
의료용 바이오프린팅 시장에는 장비를 파는 업체와 치료제 개발을 병행하는 업체가 섞여 있다. 로킷헬스케어는 두 영역을 모두 가진 점이 특징이다. 장비 기업과 비교하면 치료 파이프라인이라는 '후방' 자산이 있고, 치료제 개발사와 비교하면 장비와 원재료 공급 네트워크라는 '전방' 자산이 있다. 이 점이 상업화 과정에서 병원 및 연구소 파트너를 설득하는 데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각주
본 문서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