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승 전환, 알테오젠 8%·주성 7% 급등
핵심 요약
코스닥이 6월 11일 장 개시 직후 하락 출발했다가 장중 상승 전환했습니다. 알테오젠이 ADC 전임상 결과 공개 후 8% 올랐고 주성엔지니어링이 7% 상승했습니다. 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중동 긴장과 재고 조정 우려로 각각 하락했습니다.

6월 11일 코스닥은 장 개시 직후 937.17로 출발했습니다. 장 초반에는 지수가 밀렸습니다. 오전 장에서 매매가 이루어졌습니다.
초반에 14.46포인트 하락했으나 장중에는 상승 전환했습니다. 코스닥 지수 흐름은 시간대별로 변동성이 있었습니다. 개별 종목별 등락이 두드러졌습니다.
알테오젠은 8% 상승했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은 7% 올랐습니다. 두 종목은 이날 코스닥에서 눈에 띄는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삼성전자는 5.6% 하락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6.2% 하락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중동 긴장과 재고 조정이 증시 불안 요인으로 언급됐습니다.
알테오젠은 6월 10일 ADC 적용 피하주사 제형화 전임상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회사는 해당 전임상 결과를 공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이 이후 시세에 반영됐습니다.
유림테크는 3분기에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예정했습니다. 회사는 상장 예비심사 청구 계획을 공시했습니다. 상장 일정은 회사 발표에 따릅니다.
세미티에스는 상장 이틀째 기준가보다 43% 하락했습니다. 이 종목은 상장 직후 이틀 연속 급락을 보였습니다. 거래에서는 기준가 대비 큰 변동이 나타났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오늘 코스닥 장에서는 지수 변동성과 개별 종목의 이벤트성이 혼재했습니다. 알테오젠의 전임상 공개와 일부 기업의 상장 관련 소식이 특정 종목의 급등·급락으로 이어졌습니다. 반면 대형 반도체주는 지정학적 긴장과 재고 관련 우려가 겹치며 하락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단기적 뉴스가 종목별 등락을 키운 점을 보여줍니다.
관련 종목
알테오젠
ADC 적용 피하주사 제형화 전임상 결과를 공개했고, 발표 이후 8% 상승했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
당일 7%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세미티에스
코스닥 상장 이틀째 기준가보다 43% 하락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