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에 8,430.89까지 급등
핵심 요약
12일 코스피가 기관과 외국인의 동시 매수로 장중 8,430.89까지 상승해 8%대 강세를 기록했습니다. 개인은 대규모 순매도로 차익 실현이 이어졌습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2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42.08p(6.98%) 오른 8,306.03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장 초반 급등세가 나타났습니다. 일부 프로그램 매수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습니다.
이날 지수는 장 개장 때 전장 대비 499.90p(6.44%) 상승한 6,263.85에 출발했습니다. 이후 상승폭을 계속 키우는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심으로 매수세가 나타났습니다.
오후 1시 45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 대비 664.94p(8.59%) 오른 8,430.89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장중 상승 폭이 확대된 상태입니다. 대부분 업종에서 강세가 보였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이 2조8,343억원을 순매수하고 있습니다. 외국인도 1조8,562억원을 순매수하고 있습니다. 개인은 반대 포지션을 취하고 있습니다.
오전 장에서는 외국인이 1조718억원을 순매수했고 기관은 9,772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이 시간대에도 대형주 중심의 매수세가 확인됩니다. 거래대금이 확대된 흐름이었습니다.
개인은 오전에 1조9,402억원을 순매도했고 오후에는 4조5,210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개인의 대규모 매도세가 거래 특징으로 남아 있습니다. 순매도 규모는 장 후반까지 늘어났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는 12.12% 올랐습니다. SK하이닉스는 9.09% 상승했습니다. 양대 대형주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그 밖에 SK스퀘어는 14.09% 상승했고 삼성생명은 8.22% 올랐습니다. 여러 대형주와 주요 업종이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 업종별로 기계·장비와 전기·전자가 강세였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기관과 외국인의 동시 순매수로 수급이 일시적으로 우호적이었습니다. 대형주 위주로 매수세가 집중되며 지수가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개인은 대규모 매도로 포지션 차이가 뚜렷했습니다.
관련 종목
삼성전자
시가총액 상단에서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SK하이닉스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지수 상승에 기여했습니다.
SK스퀘어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수혜 종목에 포함됐습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증권
※ 여러 매체 기사를 참고하여 한국어로 종합하였으며, 작성 과정에서 AI가 보조적으로 이용되었을 수 있습니다. 사실 확인은 원문 출처를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