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CSA·큐브엔터 등 5개사, 단기간에 자금조달 공시
핵심 요약
삼일제약, CSA 코스믹 등 5개 상장사가 전환사채와 제3자배정 유상증자 공시를 냈습니다. 투자자는 발행 규모와 전환가액, 신주 발행 방식 등 공시 내용을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5개 상장사가 전환사채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잇따라 공시했습니다. 이들 공시는 주식 수와 자금 조달 구조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삼일제약은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로 제24회 전환사채 100억 원을 발행한다고 6월 11일 공시했습니다.
삼일제약의 전환가액은 7,245원이며, 전환 청구 기간은 2027년 6월 19일부터 시작한다고 공시했습니다.
CSA 코스믹은 코스닥 상장사로 제5회 전환사채 50억 원을 발행한다고 6월 11일 공시했습니다.
CSA 코스믹의 전환가액은 251원이며, 전환 청구 기간은 2027년 7월 10일부터 시작한다고 공시했습니다.
엑시온그룹은 코스닥 상장사로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에서 59억 9,999만 9,830원 규모를 조달한다고 6월 11일 공시했습니다. 이번에 보통주 500만 주를 신주로 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큐브엔터는 코스닥 상장사로 운영자금 등을 목적으로 약 10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6월 12일 공시했습니다.
삼보산업은 코스닥 상장사로 타법인증권취득자금 등을 위해 약 27억8천600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6월 12일 공시했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이번 공시는 코스피와 코스닥 상장사가 외부 투자자 참여 방식으로 단기간에 자금을 확보하려는 행보입니다. 전환사채는 추후 일정 조건에서 주식으로 바뀔 수 있는 채권입니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는 특정 투자자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입니다. 투자자 관점에서는 공시된 전환가액과 신주 수 등 세부 항목을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관련 종목
삼일제약
제24회 전환사채 100억 원을 발행한다고 공시했습니다.
CSA 코스믹
제5회 전환사채 50억 원을 발행한다고 공시했습니다.
엑시온그룹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59억 9,999만 9,830원을 조달하고 보통주 500만 주를 발행한다고 공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