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장관, ILO 총회서 '사람 중심 AI' 연설
핵심 요약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8일부터 10일까지 제114차 ILO 총회에 정부 수석대표로 참석합니다. 10일 본회의에서 '사람 중심 인공지능 전환'을 주제로 연설하고 한국의 노동 정책을 소개합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8일부터 10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114차 국제노동기구(ILO) 총회에 정부 수석대표로 참석합니다. 김 장관은 3일 동안 총회 일정에 참여합니다. 정부 대표단을 이끌고 공식 회의에 참석합니다.
김 장관은 10일 본회의에서 '사람 중심 인공지능(AI) 전환'을 주제로 연설합니다. 연설 내용은 ILO 사무총장 보고서 '선택의 순간: 양질의 일자리를 위한 인공지능 활용'과 관련된 사안을 포함합니다. 연설에서 노동의 가치와 인간의 존엄을 중심에 두는 정책 방향을 밝힐 예정입니다.
국회와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인사들도 총회에 동행합니다. 참석자 명단에는 이학영, 김위상, 김주영, 김형동 의원과 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이 포함됩니다. 이들은 국제사회에서 사회적 대화와 협력의 중요성을 공유합니다.
김 장관은 연설을 통해 노동자 권리 보호, 사회안전망 강화, 사회적 대화를 통한 노동 있는 산업 전환 정책을 소개합니다. 발표는 산업 전환 과정에서 노동을 포함한 정책들을 중심으로 구성됩니다. 구체적 정책 사례와 추진 방안이 제시될 예정입니다.
김 장관은 ILO 사무총장 질베르 웅보와 면담을 진행합니다. 면담 주제는 주요 노동 현안과 한-ILO 협력 방안입니다. 이번 면담은 지난달 21~22일 사무총장 방한과 연계된 일정입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정부는 ILO 총회를 외교와 노동 정책 홍보의 장으로 활용합니다. 김 장관의 연설은 AI 관련 노동 의제를 국제 무대에 소개하는 역할을 합니다. 사회적 대화와 사회안전망 강화 등 정책 방향을 직접 설명하는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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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 경제
※ 여러 매체 기사를 참고하여 한국어로 종합하였으며, 작성 과정에서 AI가 보조적으로 이용되었을 수 있습니다. 사실 확인은 원문 출처를 참고하세요.
